학교에서 큰딸 전화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5-04 09:29

조회수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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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중간고사가 큰딸 시작했어요.

어제 수학 잘 못해서 울고 집에 왔어요.

점심식사 함게 하는데 저도 소화가 안되었어요.

물어봐도 다답도 없고 계속 기분이 안좋았어요.

저녁 되는데 큰딸 엄마라고 블러요.

자기만 못한다고 생각하는데 반 아이들도 잘 못하는다봐요.

중학교 때는 보통 80,90점 되는것입니다만 고등학교는 너무 어렵기 문제 해주시는다봐요.

이상하게 자기만 아니라고해서 안심 하는다봐요.

언제나 우리딸 되네요.

그런데 아침 전화가 왔찮아요.

너무 긴장하는데 수학 반에서 4동 된다고 하네요.

너무 좋아해서 전화가 왔어요.

정말 금요일까지 시험 있는데 이 때까지 큰딸 눈치 보야겠어요.

3년간 이런생활하고 수능까지 가는까 싶네요.

정말 중학교하고 많이 다른것 많은것 같아요.

준비 빨리 하는아이는 시계 가지고 공부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이번 중강고사 끝나면 큰딸한테 공부하는때 사용하는 시계 사야겠어요.

정말 아이 시험지 저 시험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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