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우리 아들하고 대공원에 다녀왔어요
우리 아들 신나게 놀다고 오는길에 비가 와서
막 뛰어왔네요
그래서 조금 비 맞아서 다행이네요
와서는 우리 아들하고 목욕하고
밥먹고 그랬더니
우리 아들 무지 피곤했는지 이 닦는데
눈이 반쯤 감겨 있더라고요
먼저 닦이고 내보냈더니 나와보니까
누워서 잠들어있더라고요..ㅎㅎㅎ
| 어제는 우리 아들하고 대공원에 다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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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우리 아들하고 대공원에 다녀왔어요
우리 아들 신나게 놀다고 오는길에 비가 와서
막 뛰어왔네요
그래서 조금 비 맞아서 다행이네요
와서는 우리 아들하고 목욕하고
밥먹고 그랬더니
우리 아들 무지 피곤했는지 이 닦는데
눈이 반쯤 감겨 있더라고요
먼저 닦이고 내보냈더니 나와보니까
누워서 잠들어있더라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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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 추카해 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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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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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숙 | 2010-05-10 | 1327 | |||||||
써녕
며칠전 동네 벚꽃구경하다보니 대공원 생각나더군요^^
아이들 어릴때 갔던 기억두 나구요..
답글
미달이
대공원에서 신나게 놀았나봐요...
이닦고 바로 잠들어 있었으니...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답글
솔민맘
그러셨군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만드세요
답글
자연
답글
현이
답글
라일락
어린이날 대비해서 미리 잘 갔다왔군요?
아마도 어린이날 교통도 그렇고 많이 복잡 할텐데..
아들이 좋아 하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