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으러 집에 온다네요

글쓴이 배해순

등록일 2010-05-03 09:10

조회수 1,14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들이 가까운곳으로 출장 근무를 갔어요

오후에 민방위 훈련이라고 집에 왔다 간데나요

점심은 맛잇는걸 해주어야겠는데..

아침도 안먹은 아들인데.

뭘해줄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0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6265   비염 수술...해야 할까요? 7 아따맘마..2010-05-031937
26264   고사리채취. 14 밥상차리..2010-05-032648
26263   빠르네요~ 3 이경화2010-05-031162
26262   딸이 없는 이유 8 소엽2010-05-031992
26261   [건강상식]입냄새의 원인과 처방 2 꼬야2010-05-031994
26260   유아 건강검진 왜 하는건지... 8 아따맘마..2010-05-031344
26259   기가 막혀서~~~ 8 낙랑공주..2010-05-031191
26258   제사 이야기... 6 민경2010-05-031347
26257   쪽지가 왔는데.. 5 이경화2010-05-031063
26256   원에서 음식을 해서 보내라네요... 3 미달이2010-05-031061
26255   아들~집착시아버지 4 아줌마2010-05-031457
26254   점심 먹으러 집에 온다네요 2 배해순2010-05-031145
26253   계절에 여왕 5월 ~ 3 분꽃2010-05-031258
26252   영휘원 봄나들이에 만난 개복숭아 꽃이 너무 고와요~~ 2 현이2010-05-031287
26251   3일간 있었던 요상한 일.. 4 또미2010-05-031259
26250   꽃들이 활짝 피었어요 2 ㅁ궁화2010-05-031280
26249   이제 다들 자고있네요 3 이겨울님..2010-05-031113
26248   출산선물, 뭘로 하면 좋죠?? 2 상큼이엄..2010-05-031328
26247   할아버지 쓰레기 버리다 2 맘마미아..2010-05-031429
26246   내일부터 큰딸 시험 시작하네요 6 자연2010-05-021114
26245   개콘 하네요 1 이경화2010-05-021248
26244   대한민국슈퍼우먼 3 네모왕비..2010-05-021147
26243   [네번째 만들기]달콤 체리친구들 가방 꾸미기 3 꼬야2010-05-021892
26242   중년cf스타는?! 누가있을까? 3 사자2010-05-021122
26241   경품 제세공과금 냈다면 종합소득세 5월 신청하세요 8 아따맘마..2010-05-023135
26240   거주냐 투자냐~ 2 아따맘마..2010-05-021764
26239   현명한 소비자의 길 4 소심쟁이..2010-05-022017
26238   컴이 느리니 정말 답답해요 2 배해순2010-05-021270
26237   휴일에 요상한 일이 7 teresung..2010-05-021437
26236   구제역때문에 걱정입니다. 3 아따맘마..2010-05-021278
26235   주말엔 아무도 없어요 3 네모왕비..2010-05-02119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