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5-01 17:01

조회수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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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랑구 전날 술먹고 들어 오는 바람에 잠을 못자서 오늘은 내내 잠만 잤던이

지금 이시간이네요..^^;;

이번에 또 다른곳에서 결재대금 안주고 애먹이는 거래업체사람과 한잔했데요..

그래서 겨우 일부만 받았답니다..

정말 속상해 죽겠서요..

전에도 거래업체 일부만 돈주고 남으지는  돈떼먹고 도망갔는데...

이번에도 그런 일이 생기니 불안합니다.

생각 같아선 도시락 사들구 그 넘의 회사 쳐들어가서 돈줄때 까지

땡깡이라도 부리고 싶더라구요.

정말 남편들 너무 가여워요.

저녁 반찬이라도 신경써야 겠서요..

울 미즈님의 오늘 하루는 어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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