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화단에 꽃잔듸가 너무 예쁘네요.

글쓴이 낙랑공주

등록일 2010-05-01 11:31

조회수 1,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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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첫날, 햇님이 짠~~하고 얼굴을 내밀었어요.

그동안 추워서 주위를 돌아볼 여유도 없었는데 가게밖을 내다보니

이렇게 화사하게 꽃잔듸가 웃고 있네요.






5월의 첫주말인데 뭘하고 계신가요?

한마당도 조용하고 우리 아파트도 조용한것 같아요.

다들 주말이라고 나들이 가셨는지 세상이 다 조용한듯 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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