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이가 중간고사 끝나고 왔는데~~

글쓴이 낙랑공주

등록일 2010-04-30 13:03

조회수 1,41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작은 아들 교동이가 중2인데

28일부터 오늘까지 3일동안 중간고사를 봤는데요.

이번 중간고사때부터 문제가 서술형으로 나와서 많이 당황을 했나봐요.

열심히 공부를 하고 외워도 서술형은 되지 않는다면서

공부하는 방법을 완전히 다르게 해야겠다는 말을 합니다.

어떻게 다르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슬퍼서 엄마한테 말한 기운도 없다고 하네요.

에고,,,,,시험이 뭔지~

얼릉 집에 들어가서 점심챙겨 먹이고

푹 좀 쉬라고 해야겠어요.

점심먹고 나올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7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6239   현명한 소비자의 길 4 소심쟁이..2010-05-022015
26238   컴이 느리니 정말 답답해요 2 배해순2010-05-021268
26237   휴일에 요상한 일이 7 teresung..2010-05-021430
26236   구제역때문에 걱정입니다. 3 아따맘마..2010-05-021272
26235   주말엔 아무도 없어요 3 네모왕비..2010-05-021192
26234   우산 삿갓을 닮은 우산나물 이야기 (홍릉수목원) 우산 삿갓을 닮은 우산나물 이야기 (홍릉수목원) 4 현이2010-05-021408
26233   들꽃새 5 네모왕비..2010-05-011096
26232   할머니 꽃뱀 잡으러 오셨다 6 자연2010-05-011026
26231   병원에서도 영수증 꼭 챙겨야겠어요 8 아따맘마..2010-05-011936
26230   [세번째작품]봄날의 벌꿀 핸드폰 고리 완성했어요 6 꼬야2010-05-011652
26229   속상해요 5 이경화2010-05-011605
26228   화창한 봄 5 봄2010-05-011277
26227   아파트 화단에 꽃잔듸가 너무 예쁘네요. 4 낙랑공주..2010-05-011364
26226   1:100 도전 미션선물이 도착했어요. 4 떵거리맘..2010-05-011054
26225   발길을 사로잡은 서울 시립대 캠퍼스의 화려하구 아름다운 이름 모른 꽃들 5 현이2010-05-011021
26224   울~~뻔~~~ 했어요. 7 낙랑공주..2010-05-011258
26223   오늘 운동회 6 자연2010-05-011211
26222   선물 감사해요~~ 4 이정애2010-05-011292
26221   난 다이어트가 왜이렇게 어려운지.. 2 진서2010-04-301146
26220   난 역시 단순해~~~ 금요일 ..2010-04-302430
26219   어린이날에 다들 어떻게 보내시나요? 1 사랑해2010-04-301153
26218   컴퓨터가 돌아왔서요~ 이경화2010-04-301113
26217   소풍 갔어요~ 미달이2010-04-301184
26216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4 자연2010-04-301044
26215   1:100 미모지기님과 왈츠님 출연분 캡쳐 3 체리.맘2010-04-301381
26214   오늘 아이를 위해 요리를 해주려구요 ^^ 1 피곤2010-04-301349
26213   영화보고 오다가 헌혈했어요 3 손희경2010-04-301052
26212   교동이가 중간고사 끝나고 왔는데~~ 11 낙랑공주..2010-04-301415
26211   작은소리로 말해보아요.. 2 써녕2010-04-301192
26210   칠순 비용이 만만치 않군요 6 아따맘마..2010-04-304520
26209   4월 마지막 날이네요 2 아따맘마..2010-04-30107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