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 된후로 아침등교가 당겨진 큰아이를 깨우다보니
요즘은 목소리가 더큰데;;;;
아들이 그러네요;;;
엄마가 소리지르면 가슴이 두근거린다구;;;
여자들은 왜 평소에두 높은 톤으로 말하냐구요^^:
생각해보니 요즘 원래두 작은 목소리가 아닌 제 목소리가
저희집을 넘어 옆집까지 여러번 들렸을것갔더군요..
크게 말하는것보다 작은 소리로 말하는게 효과적이라는데
왜 잘 실천이 안될까요?
반성두 되구;;
진짜 노력해야겠어요..
| 작은소리로 말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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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된후로 아침등교가 당겨진 큰아이를 깨우다보니
요즘은 목소리가 더큰데;;;;
아들이 그러네요;;;
엄마가 소리지르면 가슴이 두근거린다구;;;
여자들은 왜 평소에두 높은 톤으로 말하냐구요^^:
생각해보니 요즘 원래두 작은 목소리가 아닌 제 목소리가
저희집을 넘어 옆집까지 여러번 들렸을것갔더군요..
크게 말하는것보다 작은 소리로 말하는게 효과적이라는데
왜 잘 실천이 안될까요?
반성두 되구;;
진짜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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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집착시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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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 2010-05-03 | 14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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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으러 집에 온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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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10-05-03 | 11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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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에 여왕 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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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꽃 | 2010-05-03 | 12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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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휘원 봄나들이에 만난 개복숭아 꽃이 너무 고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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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5-03 | 12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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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있었던 요상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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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 | 2010-05-03 | 12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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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이 활짝 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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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선물, 뭘로 하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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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쓰레기 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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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도 영수증 꼭 챙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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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을 사로잡은 서울 시립대 캠퍼스의 화려하구 아름다운 이름 모른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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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5-01 | 1033 | |||||||
미달이
정말...아이들 키우면서 목소리가 점점 커지는거 같아요...
살살 조용히 얘기해서 말 잘들으면 좋으련만...
어찌 소리를 크게 질러야 말을 듣는지 모르겠어요.ㅠㅠ
답글
써녕
그러게요...
같은말 세번정도 하다보면
언성이 안커지고 안높아지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