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 된후로 아침등교가 당겨진 큰아이를 깨우다보니
요즘은 목소리가 더큰데;;;;
아들이 그러네요;;;
엄마가 소리지르면 가슴이 두근거린다구;;;
여자들은 왜 평소에두 높은 톤으로 말하냐구요^^:
생각해보니 요즘 원래두 작은 목소리가 아닌 제 목소리가
저희집을 넘어 옆집까지 여러번 들렸을것갔더군요..
크게 말하는것보다 작은 소리로 말하는게 효과적이라는데
왜 잘 실천이 안될까요?
반성두 되구;;
진짜 노력해야겠어요..
| 작은소리로 말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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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된후로 아침등교가 당겨진 큰아이를 깨우다보니
요즘은 목소리가 더큰데;;;;
아들이 그러네요;;;
엄마가 소리지르면 가슴이 두근거린다구;;;
여자들은 왜 평소에두 높은 톤으로 말하냐구요^^:
생각해보니 요즘 원래두 작은 목소리가 아닌 제 목소리가
저희집을 넘어 옆집까지 여러번 들렸을것갔더군요..
크게 말하는것보다 작은 소리로 말하는게 효과적이라는데
왜 잘 실천이 안될까요?
반성두 되구;;
진짜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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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소비자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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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쟁이.. | 2010-05-02 |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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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이 느리니 정말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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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10-05-02 | 12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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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에 요상한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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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5-02 | 14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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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때문에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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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02 | 12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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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아무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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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왕비.. | 2010-05-02 | 11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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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삿갓을 닮은 우산나물 이야기 (홍릉수목원) 우산 삿갓을 닮은 우산나물 이야기 (홍릉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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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5-02 | 14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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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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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왕비.. | 2010-05-01 | 10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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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꽃뱀 잡으러 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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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5-01 | 10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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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도 영수증 꼭 챙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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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5-01 | 19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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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작품]봄날의 벌꿀 핸드폰 고리 완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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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5-01 | 16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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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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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5-01 | 16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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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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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화단에 꽃잔듸가 너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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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5-01 | 13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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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도전 미션선물이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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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을 사로잡은 서울 시립대 캠퍼스의 화려하구 아름다운 이름 모른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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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5-01 | 10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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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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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5-01 | 12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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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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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5-01 | 12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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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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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이어트가 왜이렇게 어려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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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 | 2010-04-30 | 11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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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에 다들 어떻게 보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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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 2010-04-30 | 11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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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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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미모지기님과 왈츠님 출연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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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맘 | 2010-04-30 | 13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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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이를 위해 요리를 해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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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오다가 헌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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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순 비용이 만만치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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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마지막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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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4-30 | 1078 | |||||||
미달이
정말...아이들 키우면서 목소리가 점점 커지는거 같아요...
살살 조용히 얘기해서 말 잘들으면 좋으련만...
어찌 소리를 크게 질러야 말을 듣는지 모르겠어요.ㅠㅠ
답글
써녕
그러게요...
같은말 세번정도 하다보면
언성이 안커지고 안높아지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