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 된후로 아침등교가 당겨진 큰아이를 깨우다보니
요즘은 목소리가 더큰데;;;;
아들이 그러네요;;;
엄마가 소리지르면 가슴이 두근거린다구;;;
여자들은 왜 평소에두 높은 톤으로 말하냐구요^^:
생각해보니 요즘 원래두 작은 목소리가 아닌 제 목소리가
저희집을 넘어 옆집까지 여러번 들렸을것갔더군요..
크게 말하는것보다 작은 소리로 말하는게 효과적이라는데
왜 잘 실천이 안될까요?
반성두 되구;;
진짜 노력해야겠어요..
| 작은소리로 말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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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된후로 아침등교가 당겨진 큰아이를 깨우다보니
요즘은 목소리가 더큰데;;;;
아들이 그러네요;;;
엄마가 소리지르면 가슴이 두근거린다구;;;
여자들은 왜 평소에두 높은 톤으로 말하냐구요^^:
생각해보니 요즘 원래두 작은 목소리가 아닌 제 목소리가
저희집을 넘어 옆집까지 여러번 들렸을것갔더군요..
크게 말하는것보다 작은 소리로 말하는게 효과적이라는데
왜 잘 실천이 안될까요?
반성두 되구;;
진짜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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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215 |
1:100 미모지기님과 왈츠님 출연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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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맘 | 2010-04-30 | 1385 | |||||||
| 26214 |
오늘 아이를 위해 요리를 해주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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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 | 2010-04-30 | 1349 | |||||||
| 26213 |
영화보고 오다가 헌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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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경 | 2010-04-30 | 1052 | |||||||
| 26212 |
교동이가 중간고사 끝나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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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4-30 | 1415 | |||||||
| 26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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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 2010-04-30 | 1195 | |||||||
| 26210 |
칠순 비용이 만만치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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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4-30 | 4520 | |||||||
| 26209 |
4월 마지막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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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4-30 | 1072 | |||||||
| 26208 |
도봉산의 진달래 아직 있더라구요. (세친구와 함께한 도봉산,돼지고기 보쌈도 먹구 즐건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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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4-30 | 1277 | |||||||
| 26207 |
4월의 마지막날을 조용히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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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4-30 | 1211 | |||||||
| 26206 |
마직막 4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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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4-30 | 1164 | |||||||
| 26205 |
오늘도 늦게 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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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4-30 | 1222 | |||||||
| 26204 |
어머니와 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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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쟁이.. | 2010-04-29 | 1156 | |||||||
| 26203 |
복지관에서 알뜰바자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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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4-29 | 1066 | |||||||
| 26202 |
남편이 전기 면도기를 사달래요...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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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강아지.. | 2010-04-29 | 1174 | |||||||
| 26201 |
교성이가 축구화를 사달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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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4-29 | 1507 | |||||||
| 26200 |
ㅎㅎ 운동회 다음주라고 생각하고 있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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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4-29 | 1276 | |||||||
| 26199 |
유치원 선생님 선물도 챙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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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4-29 | 4578 | |||||||
| 26198 |
영상기기전 보고 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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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4-29 | 1332 | |||||||
| 26197 |
하이여 오늘은 너무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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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4-29 | 1041 | |||||||
| 26196 |
드디어 두번째 작품 꺼플 카드지갑 만들기 완성^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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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4-29 | 4165 | |||||||
| 26195 |
어머니회 모임을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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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4-29 | 1363 | |||||||
| 26194 |
스칸디아가구 최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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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 2010-04-29 | 9215 | |||||||
| 26193 |
서글퍼지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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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10-04-29 | 1254 | |||||||
| 26192 |
학교에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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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4-29 | 1202 | |||||||
| 26191 |
수컷본능과 암컷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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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4-29 | 2286 | |||||||
| 26190 | "개나리 십짱생" 뜻이 뭐에요?? | 맘마미아.. | 2010-04-29 | 2027 | |||||||
| 26189 | 오늘은 햇빛이 쨍~ 좋은 아침 입니다..^^ | 맘마미아.. | 2010-04-29 | 1294 | |||||||
| 26188 |
천안함 46인의 영결식이 있는 날 (꼬리 진달래라네요. 홍릉수목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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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4-29 | 1168 | |||||||
| 26187 |
다시 겨울이 오려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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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맘 | 2010-04-28 | 11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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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에 가보니..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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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4-28 | 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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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들지 않는 어버이날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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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쟁이.. | 2010-04-28 | 1328 | |||||||
미달이
정말...아이들 키우면서 목소리가 점점 커지는거 같아요...
살살 조용히 얘기해서 말 잘들으면 좋으련만...
어찌 소리를 크게 질러야 말을 듣는지 모르겠어요.ㅠㅠ
답글
써녕
그러게요...
같은말 세번정도 하다보면
언성이 안커지고 안높아지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