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의 진달래 아직 있더라구요. (세친구와 함께한 도봉산,돼지고기 보쌈도 먹구 즐건하루)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10-04-30 08:39

조회수 1,27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세 친구랑 오랫만에 간 도봉산

진달래가 다 지지 않았을까 생각했는데 아직은 그래두 진달래가 있더라구요?



안간지  한참 되었네요.

아마두 삼월 말경에 가구 오랫만에 갔더니 새싹들이 파릇파릇

연두빛이 곱구 아름답더라구요?






일기가 고르지 않아 꽃들이 더 연약해 보여요.



이 진달래만 유난히 빛이 아름답더라구요?

해마다 볼때면요

진한 핑크색이구요



도봉산 보문 능선으로 가다보면 원통사의 절이 보인답니다.

우이암 아래 위치하고 있어요.



이맘때면 해마다 보게되는 야생화랍니다.

이름은 잘 모르겠그요.






점심때면 이넘의 산괭이들이 냄새를 맏구 나타난답니다.

점심먹는 내내 우리곁에 앉아서 주는걸 받아 먹더라구요?


안주니깐 가는걸 찍었답니다.

새끼를 가졌나 보네요.




도봉산의 우이암이랍니다.

소의 귀를 았다해서 우이암이라 한다죠?


때론 수녀님이 기도하는 모습을 닮았다 하죠?

저두 그렇게 생각이 든답니다.



비온 뒤라 그런지 하늘이 유난히 파랗더라구요?





하나둘씩 산 철쭉이 피고 있어요.



가을 하늘처럼 아름답던 어제였어요.


내려오다 하늘이 보니 뭉게구름이 아름다웠어요.





도봉산 입구의 공원엔 조팝나무도 있구




자운봉 만장봉 모형도 만들어 놓았구요

작은 쉼터가 있답니다.



연두빛의 싱그러움이 너무 이쁘구 아름다웠어요.



이른 저녁으로 친구들과 먹은 돼지고기 보쌈이랍니다.


직접 만든 여러가지 색상의 두부

비지찌게가 임품이랍니다.


두부탕도 시원하게 새우젓으로 간을 맞춘 맛있구요?

아직 점심으로 배가 덜 꺼졌는데 또 먹고 왔어요.


자주 만나는 사이지만 그냥 감 섭하다구 먹고 가자네요.


올땐 비지도 한봉지씩 가져 왔답니다.

누구나 가져 갈수있도록 콩비지 담아 놔두거든요.



 산객들이 즐기는 산두부집에 우리도 네명이서 모일때면

이른 저녁으로 이렇게 자주  먹는답니다.


티비에두 자주 나왔던 집

부모님은 앞집에서 아들은 뒷집에서 하고 있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7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6208   도봉산의 진달래 아직 있더라구요. (세친구와 함께한 도봉산,돼지고기 보쌈도 먹구 즐건하루) 6 현이2010-04-301276
26207   4월의 마지막날을 조용히 마무리합니다. 10 낙랑공주..2010-04-301211
26206   마직막 4월달 4 자연2010-04-301164
26205   오늘도 늦게 잘것 같네요.. 3 이겨울님..2010-04-301219
26204   어머니와 샘플 2 소심쟁이..2010-04-291155
26203   복지관에서 알뜰바자회해요 2 맘마미아..2010-04-291064
26202   남편이 전기 면도기를 사달래요...추천좀 해주세요~ 1 뚱강아지..2010-04-291172
26201   교성이가 축구화를 사달라고 하는데~ 8 낙랑공주..2010-04-291506
26200   ㅎㅎ 운동회 다음주라고 생각하고 있어는데 6 자연2010-04-291276
26199   유치원 선생님 선물도 챙기시나요? 7 아따맘마..2010-04-294578
26198   영상기기전 보고 왔서요 1 이경화2010-04-291332
26197   하이여 오늘은 너무 피곤하네요 1 이겨울님..2010-04-291041
26196   드디어 두번째 작품 꺼플 카드지갑 만들기 완성^ㅡ^ 4 꼬야2010-04-294165
26195   어머니회 모임을 다녀오다 4 맘마미아..2010-04-291363
26194   스칸디아가구 최악이야 1 최원영2010-04-299215
26193   서글퍼지대요. 7 떵거리맘..2010-04-291254
26192   학교에 갔다왔어요 4 자연2010-04-291202
26191   수컷본능과 암컷본능(?) 6 밥상차리..2010-04-292286
26190   "개나리 십짱생" 뜻이 뭐에요?? 맘마미아..2010-04-292027
26189   오늘은 햇빛이 쨍~ 좋은 아침 입니다..^^ 맘마미아..2010-04-291294
26188   천안함 46인의 영결식이 있는 날 (꼬리 진달래라네요. 홍릉수목원에서) 8 현이2010-04-291168
26187   다시 겨울이 오려나 봐요 2 수아맘2010-04-281128
26186   요양원에 가보니..마음이 아프네요 2 맘마미아..2010-04-28992
26185   시들지 않는 어버이날 선물... 2 소심쟁이..2010-04-281328
26184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어버이날 선물? 2 소심쟁이..2010-04-281892
26183   아이들의 운동회 3 아따맘마..2010-04-281196
26182   피곤하지만 나 괜찮아~~~ 2 피곤2010-04-28994
26181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따뜻 !! ^^ 4 보윤이2010-04-281091
26180   결국 a/s 불렀서요 3 이경화2010-04-281183
26179   추워서 결국에는 히터를 하나 샀어요. 4 낙랑공주..2010-04-281129
26178   [1:100]4차 미션 당첨자 발표 13 미즈천사..2010-04-28140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