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지만 나 괜찮아~~~

글쓴이 피곤

등록일 2010-04-28 21:28

조회수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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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학교에 다니고 해서..

다시 일을 시작했어요~~

오랜만에 일을 해서 그런지....

많이 피곤하네요~~~~ㅜ ㅜ


퇴근하고는 집안일까지 해야 하는데...

남편이 도와주고는 있지만...

그래도 많이 힘들어요~~


제가 너무 피곤해 하니깐..

우리아이가 엄마 먹으라면서 내츄럴치클을 줬어요~`

제가 졸리면 껌을 자주 씹었거든요~~


요즘 계속 피곤하다고 하고 졸리다고 하니깐...

자기딴에는 엄마 안피곤하라고 사온 모양이에요~~~


그 모습을 보는데..

너무 사랑스러웠어요~~

이런게 아이키우는 맛이겠죠!!

아이가 내츄럴치클을 주는 순간!!

진짜 피곤이 확~~사라졌어요~~~


진짜 우리아이 너무 사랑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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