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백 1차방송... 미즈님들 찍어봤습니다..그리고~~

글쓴이 투투맘

등록일 2010-04-28 16:24

조회수 1,80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사진 130.jpg


1차 일대백 미즈님들 방송하던날..

열심히 카메라 챙기고 찍은 사진이랍니다..^^

집에있는 tV가 10년이 넘은지라..화질은 좀 별루네요..^^


첨에 주부모니터 미즈님..얼굴이 한번에  다 나오시더라구요..^^

너무 반가웠답니다..^^


 

사진 131.jpg


이날 게스트,,최유라씨..~~


 

사진 132.jpg


너무 이쁜척하지 말고 퀴즈 풀라는 최유라씨 말이 떠오르네요..ㅋㅋ


 

사진 133.jpg


생각지도 않은 문제들이..ㅋㅋ


 

사진 134.jpg


그래도 열심히 해주시는 미즈님들만 전 눈에 뜨더군요..^^


 

사진 135.jpg


최유라씨 라디오 방송에서..김치냉장고 타셨다는 말씀..

귀에 쏙~들어오더라구요..^^

정말 미즈님들은 대단하시다는 생각들이..ㅎ

혹~.CJ모니투어님..^^ㅎ.

방송촬영하셨다는 얘기..모니투어게시판에서 읽었었답니다..^^

그래서 더 반가웠답니다..ㅎㅎ~


 

사진 136.jpg


 

사진 137.jpg


 빨간 스카프의 미즈님들,, 전 눈에다 들어오더라구요..^^


사진 138.jpg



여기 살아남은  4명의 출연자중,,, 미즈님중.. 적조님이 계셨다죠..^^

저도 맘속으로 홧팅 외쳐드렸는데..

넘 아쉽게 되었더라구요..^^



사진 140.jpg


사진 141.jpg


열심히 하셨지만.. 적조님의 온화한 미소는 보기 참 좋았답니다..~~~


아직 새내기 미즈인 저도 설레게 하던

일대백 퀴즈 도전기..

정말 잠시나마..짜릿한 시간을 갖기에 충분한 시간들이어서 참 행복했답니다..^^


멋모르고 o.t 참석해서..응원가와춤을 만들었던 시간도

참 좋았구요..^^

이래저래 선물도 많이 챙겨주셔서 감사드리구요..^^


그러고 보니 선물도 많이 받았더라구요...

O.T참석해서.. 주방세제.한자상식책.소독제.


그리고 일대백참여선물..


사진 059.jpg


사진 060.jpg


사진 061.jpg


사진 063.jpg


한창 살림꾸리고 꾸미는데 정열을 쏟았던 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11년차라 좀 식었지만..ㅋ

요런책 전 너무 좋아하는데..정말 감사드립니다..^^


 

사진 026.jpg


그리고 일대백 출연해볼려고...열심히 나름대로

도전 퀴즈퀸에 있는 문제도 열심히 풀어봤더니..

생각지도 않은 도전 퀴즈퀸이 되었더라구요..ㅎ


그래서 받게된 아토크리나 상품과 소독제도 보내주셨답니다..^



사진 027.jpg


그리고 정말 생각지도 않게

퀴즈아무생각없이 풀었는데..


그것이 중간미션이어서 받게된 한번쯤 맛보고 싶었던..남도미향 3종세트까지...^^^ㅎㅎㅎ


사진 091.jpg


 

사진 092.jpg


 

사진 100.jpg


 


저 정말 기억에 남을 즐거운 체험한거 맞죠..^^^

4남매의 아이들에게도

엄마 퀴즈공부해야하니깐.. 밥도 못해준다고 했던 적도 있는데

지금생각하니..너무 우스운거 같아요..ㅎㅎ


울딸이 요번에 회장이 되어서,,

엄마도 뭔가 할수 있다는거 보여주고 싶어서.. 신청을 했었는데.

비록 출연의 기회를 잡지 못했지만.. 그래도 정말 즐거운 추억이 되었답니다..^^^

그것은 바로 미즈모니터가 용기를 줘서 그런거 같습니다..^^


출연한 미즈님들 사진올릴려다가...주저리주저리...^^^...


어제 2차 일대백 방송을 보지 못했는데..

넘 아쉽고..

재방되면 꼭~한번 보고 싶습니다..^^^..

함께 일대백 도전을 같이하신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쭈~욱..도전의 기회를 잡으시길..

바랄께요..^^ 감사합니다..^^^ㅎㅎㅎ..

비오는날이라.. 더 횡설수설이네요..ㅎㅎ


엄마표우표.jpg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8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6227   아파트 화단에 꽃잔듸가 너무 예쁘네요. 4 낙랑공주..2010-05-011370
26226   1:100 도전 미션선물이 도착했어요. 4 떵거리맘..2010-05-011064
26225   발길을 사로잡은 서울 시립대 캠퍼스의 화려하구 아름다운 이름 모른 꽃들 5 현이2010-05-011028
26224   울~~뻔~~~ 했어요. 7 낙랑공주..2010-05-011266
26223   오늘 운동회 6 자연2010-05-011220
26222   선물 감사해요~~ 4 이정애2010-05-011302
26221   난 다이어트가 왜이렇게 어려운지.. 2 진서2010-04-301152
26220   난 역시 단순해~~~ 금요일 ..2010-04-302436
26219   어린이날에 다들 어떻게 보내시나요? 1 사랑해2010-04-301159
26218   컴퓨터가 돌아왔서요~ 이경화2010-04-301117
26217   소풍 갔어요~ 미달이2010-04-301193
26216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4 자연2010-04-301047
26215   1:100 미모지기님과 왈츠님 출연분 캡쳐 3 체리.맘2010-04-301391
26214   오늘 아이를 위해 요리를 해주려구요 ^^ 1 피곤2010-04-301359
26213   영화보고 오다가 헌혈했어요 3 손희경2010-04-301066
26212   교동이가 중간고사 끝나고 왔는데~~ 11 낙랑공주..2010-04-301419
26211   작은소리로 말해보아요.. 2 써녕2010-04-301207
26210   칠순 비용이 만만치 않군요 6 아따맘마..2010-04-304528
26209   4월 마지막 날이네요 2 아따맘마..2010-04-301080
26208   도봉산의 진달래 아직 있더라구요. (세친구와 함께한 도봉산,돼지고기 보쌈도 먹구 즐건하루) 6 현이2010-04-301284
26207   4월의 마지막날을 조용히 마무리합니다. 10 낙랑공주..2010-04-301214
26206   마직막 4월달 4 자연2010-04-301173
26205   오늘도 늦게 잘것 같네요.. 3 이겨울님..2010-04-301228
26204   어머니와 샘플 2 소심쟁이..2010-04-291162
26203   복지관에서 알뜰바자회해요 2 맘마미아..2010-04-291069
26202   남편이 전기 면도기를 사달래요...추천좀 해주세요~ 1 뚱강아지..2010-04-291182
26201   교성이가 축구화를 사달라고 하는데~ 8 낙랑공주..2010-04-291511
26200   ㅎㅎ 운동회 다음주라고 생각하고 있어는데 6 자연2010-04-291279
26199   유치원 선생님 선물도 챙기시나요? 7 아따맘마..2010-04-294586
26198   영상기기전 보고 왔서요 1 이경화2010-04-291332
26197   하이여 오늘은 너무 피곤하네요 1 이겨울님..2010-04-29104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