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너무 짧은 아이때문에 걱정이에요~
뭘 먹여야 많이 먹을지....
그래서 정말 이것저것 많이 만들어서 줬어요~~~
그래도 잘 먹지 않았는데...
저번주 토요일날 카레여왕으로 카레를 만들어서 먹였는데...
너무 잘 먹는 거에요~~~
평소보다 반은 더 먹은거 같아요!!
이렇게 잘 먹는 모습을 보니깐....
정말 뿌듯하더라고요...
종종 카레를 만들어 줘야 겠어요~~~
| 오랜만에 잘먹는 아이를 보니깐 너무 기분좋아요~ |
|---|
입이 너무 짧은 아이때문에 걱정이에요~
뭘 먹여야 많이 먹을지....
그래서 정말 이것저것 많이 만들어서 줬어요~~~
그래도 잘 먹지 않았는데...
저번주 토요일날 카레여왕으로 카레를 만들어서 먹였는데...
너무 잘 먹는 거에요~~~
평소보다 반은 더 먹은거 같아요!!
이렇게 잘 먹는 모습을 보니깐....
정말 뿌듯하더라고요...
종종 카레를 만들어 줘야 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6224 |
울~~뻔~~~ 했어요.
|
낙랑공주.. | 2010-05-01 | 1275 | |||||||
| 26223 |
오늘 운동회
|
자연 | 2010-05-01 | 1224 | |||||||
| 26222 |
선물 감사해요~~
|
이정애 | 2010-05-01 | 1311 | |||||||
| 26221 |
난 다이어트가 왜이렇게 어려운지..
|
진서 | 2010-04-30 | 1161 | |||||||
| 26220 | 난 역시 단순해~~~ | 금요일 .. | 2010-04-30 | 2444 | |||||||
| 26219 |
어린이날에 다들 어떻게 보내시나요?
|
사랑해 | 2010-04-30 | 1163 | |||||||
| 26218 | 컴퓨터가 돌아왔서요~ | 이경화 | 2010-04-30 | 1127 | |||||||
| 26217 | 소풍 갔어요~ | 미달이 | 2010-04-30 | 1199 | |||||||
| 26216 |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
자연 | 2010-04-30 | 1051 | |||||||
| 26215 |
1:100 미모지기님과 왈츠님 출연분 캡쳐
|
체리.맘 | 2010-04-30 | 1395 | |||||||
| 26214 |
오늘 아이를 위해 요리를 해주려구요 ^^
|
피곤 | 2010-04-30 | 1363 | |||||||
| 26213 |
영화보고 오다가 헌혈했어요
|
손희경 | 2010-04-30 | 1072 | |||||||
| 26212 |
교동이가 중간고사 끝나고 왔는데~~
|
낙랑공주.. | 2010-04-30 | 1424 | |||||||
| 26211 |
작은소리로 말해보아요..
|
써녕 | 2010-04-30 | 1211 | |||||||
| 26210 |
칠순 비용이 만만치 않군요
|
아따맘마.. | 2010-04-30 | 4534 | |||||||
| 26209 |
4월 마지막 날이네요
|
아따맘마.. | 2010-04-30 | 1086 | |||||||
| 26208 |
도봉산의 진달래 아직 있더라구요. (세친구와 함께한 도봉산,돼지고기 보쌈도 먹구 즐건하루)
|
현이 | 2010-04-30 | 1289 | |||||||
| 26207 |
4월의 마지막날을 조용히 마무리합니다.
|
낙랑공주.. | 2010-04-30 | 1223 | |||||||
| 26206 |
마직막 4월달
|
자연 | 2010-04-30 | 1181 | |||||||
| 26205 |
오늘도 늦게 잘것 같네요..
|
이겨울님.. | 2010-04-30 | 1231 | |||||||
| 26204 |
어머니와 샘플
|
소심쟁이.. | 2010-04-29 | 1166 | |||||||
| 26203 |
복지관에서 알뜰바자회해요
|
맘마미아.. | 2010-04-29 | 1075 | |||||||
| 26202 |
남편이 전기 면도기를 사달래요...추천좀 해주세요~
|
뚱강아지.. | 2010-04-29 | 1189 | |||||||
| 26201 |
교성이가 축구화를 사달라고 하는데~
|
낙랑공주.. | 2010-04-29 | 1517 | |||||||
| 26200 |
ㅎㅎ 운동회 다음주라고 생각하고 있어는데
|
자연 | 2010-04-29 | 1285 | |||||||
| 26199 |
유치원 선생님 선물도 챙기시나요?
|
아따맘마.. | 2010-04-29 | 4590 | |||||||
| 26198 |
영상기기전 보고 왔서요
|
이경화 | 2010-04-29 | 1336 | |||||||
| 26197 |
하이여 오늘은 너무 피곤하네요
|
이겨울님.. | 2010-04-29 | 1052 | |||||||
| 26196 |
드디어 두번째 작품 꺼플 카드지갑 만들기 완성^ㅡ^
|
꼬야 | 2010-04-29 | 4175 | |||||||
| 26195 |
어머니회 모임을 다녀오다
|
맘마미아.. | 2010-04-29 | 1375 | |||||||
| 26194 |
스칸디아가구 최악이야
|
최원영 | 2010-04-29 | 9228 | |||||||
낙랑공주
답글
맘마미아
저는 카레를 각각 야채를 얇게 다듬고.. 고기 대신에 비엔나 소시지와 백만송이 버섯과 함께 넣어서
주면 잘 먹더라구여..애들이 좋아하니깐요 글구.. 우리나라 카레는 .. 순하다고 해도 순한맛이 아니라. 약간의 칼칼한 맛이 있어서 저는 지금껏..일본꺼..카레를 이용해 왔거든요
암튼 우리 나라에서도 새로~~ 카레여왕이라고 티브에서 나왔던데.... 저도 함 시도 해봐야겠네요.^^
답글
네모왕비
입이 짧은 아이는 엄마가 고생이예요
우리 아이도 그랬는데 크면서 조금씩 좋아지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