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4-26 12:14

조회수 1,26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은..

피곤하네요...

어제 무리해서 돌아다녀서 그런가봐요

어제 자기전에는 오늘은 아침부터

밥먹고 아들이랑 대공원 나가야지

했는데..ㅡㅡ:::아침이 오니.

생각이 달라지네요...에효~~

부지런을 떨어야 하는데...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3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6147   아들 중간고사 = 내 중간고사??에궁... 9 노류me(..2010-04-272339
26146   무섭습니다............. 12 누봉이2010-04-271538
26145   울 남편도 웃겼는데.. 6 나나2010-04-271246
26144   어제 남편의 모습이 얼마나 웃기던지~ 14 낙랑공주..2010-04-271406
26143   해피데이 ~~ 8 분꽃2010-04-271379
26142   난로가스를 또 시켜야하나, 말아야하나~ 10 낙랑공주..2010-04-271112
26141   노랑 병아리색의 황매화가 눈낄을 끄는 홍릉 수목원 4 현이2010-04-271908
26140   오늘은 일찍 자려고 했는데... 3 이겨울님..2010-04-271186
26139   남편하고 싸웠어요 ㅜㅜ 4 별거아닌..2010-04-261235
26138   배가 아프네요 5 이경화2010-04-261202
26137   오랜만에 잘먹는 아이를 보니깐 너무 기분좋아요~ 3 플러스2010-04-261008
26136   미즈님들 동네엔 플레이텍스 판매해요? 4 뒷골목2010-04-261421
26135   일대백재방송보니.. 3 맘마미아..2010-04-261384
26134   아 근데여 천안함사고가 북한 때문에.... 3 맘마미아..2010-04-261312
26133   오늘의 주제 골목 골목 길에서 "빵~" 소리 6 맘마미아..2010-04-261432
26132   참치, 회보다는 캔이 수은 적다 2 홀리홀리..2010-04-261275
26131   목간 간 사이에 전화를 19번이나 했네요. 12 낙랑공주..2010-04-262005
26130   처음 열무를 담갔는데... 10 미달이2010-04-261508
26129   세종문화회관서 하는 순우삼촌 3 송희경2010-04-261138
26128   여전히 활기찬 미즈 !!^^ 8 천진난만..2010-04-261222
26127   다들 집에있지만 말고 거리로 나가 응원해 보아요 ^^ 2 우리집2010-04-261084
26126   아침에 먹으면 좋은 것들 6 아따맘마..2010-04-263003
26125   맘님들안녕하세요 4 홍시2010-04-261213
26124   오늘은.. 3 이겨울님..2010-04-261270
26123   깜박깜박 하네요~ 3 이경화2010-04-261269
26122   월드컵이 얼마 안남았네요 ㅋ 3 내가4..2010-04-26942
26121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4 미달이2010-04-26943
26120   생각대로 ^^ 4 써녕2010-04-261176
26119   젊어지는 비결 6 소엽2010-04-261501
26118   어제 돌미나리 뜯으러 갔다왔어요. 18 낙랑공주..2010-04-261799
26117   100% 홈메이드 2탄 앙금빵~! 3 하윤경2010-04-2692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