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벨소리가 무섭습니다 ㅠㅠ

글쓴이 젠장

등록일 2010-04-26 00:47

조회수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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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도와주세요 ㅠㅠ


최근 어떤 사람이 자꾸 저나로 장난질을 합니다

저나를 받으면 아무말 없이 듣고만 있다가...

제가 여보세요? 라고 말한마디라두 하면...바로녹음 버튼을 누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ㅠㅠ

미친ㅅㄲ 덕분에 무섭고 또 무서워 죽겠습니다..


전에 회사를 다니면서 회사에서 3년간 스토킹을 당한적이 있습니다.

회사분이였구요,,, 노조가 유명한 모 H그룹인데... 그사람 그회사의 계약직 사원이였습니다.

그분은 회사를 그만두려다,,, 저를 너무 조아해서 저를 지켜보려고 계속 회사를 다니다가...

노조빨에 운좋게 정직원이 되었다고 하더라구요...뭥미--;

그래서 저한테 고맙다고 하더라구요ㅡ,.ㅡ 그게 시작이였습니다.

그렇게 매일 문자에 전화에...심지어 메일까지

보통사람이 메일은 한아이디로 통일해서 쓰는경우가 많잖아요

메일은 모든메일로 똑같은 내용이 날아옵니다 ㅠㅠ

핸드폰 번호를 몇번 바꿨는지 모릅니다. 경찰에 신고두 해봤습니다.

우리나라 경찰들 참 무책임 하더라구요...

총각이 처녀를 조아하는게 잘못이냐..방법이 좀 다른거다...너무 튕기지말고 받아줘라..--;

오히려 저한테 모라하더라구요..이게 말이 됩니까?!!

그분이 얼마나 심했냐면..예를 들면...

회사통근버스를 타고...커튼을 치면...(보통관광버스자나요) 밖에서 손흔들고서있고...

버스에올라타고 ㅠㅠ 심지어는 제자리에 모 제가 만들어놓은듯한 물건은 모조리 가지고갔습니다..

그렇게 3년조금 넘게 괴롭힘을 당하다..

인사부서의 접근금지령(저에게 뭔가모션을 취하면 회사에서 자른다는..인사부서의 엄포하에..)

과..제가 회사를 그만두면서 스토킹은 끈났습니다.


근데..ㅠㅠ 최근...이상한 전화가 자꾸옵니다...

제가 최근 쇼핑몰을 시작했는데

시작과 동시에 싸이며...모든 매체에 노출할수 있는데는 홍보차 다 노출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인지...쇼핑몰 홈페이지 주소랑 함께나와있는 사무실 전화로

자꾸 이상한 전화가 오고있어요 ㅠㅠ

받으면 말두 안하고 듣기만하는 ㅠㅠ 심지어 제목소리 녹음하고...ㅠㅠ 너무 무섭고 두렵습니다.

더구나 주소두 나와있으니 찾아오기라두 하면 어쪄나 겁나고 죽을거같습니다.

사무실 전화라..고객들을 응대해야하니 전화를 끌수두 없습니다.

남친이 모라할려구 전화했더니...전화를 받지두 않고 ... 걍 끊어버리더라구요.

어젯밤이 였습니다.

친한 여자 친구랑 술먹다가 친구에게 이야기를 했더니..친구가 자기 핸폰으로 한번 해보겠다는거예요...헉! 근데 그분이 받았어요... 역시나 남자목소리가 흘러나오더라구요...

친구는..걍 누구전화 아닌가요? 이러구 끊었는데...

헉헉헉 새벽...4시부터 계속 친구전화로 그사람이 전화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는 그 핸폰번호가 나라고 생각해서 하는거 같다고..혹시...그스토커 아저씨 아니냐고 ㅠㅠ

소름끼치고 무섭다고 ㅠㅠ

택배배송때문에 사이트에서 주소를 뺄수두 없고..ㅠㅠ

고객을 응대해야하니 전화번호를 뺄수두 없고 ㅠㅠ


이젠 전화벨소리 듣기만해두 눈물이 납니다..ㅠㅠ

힘들어죽겠습니다.ㅠㅠ


최근엔 어떤 여자분께서...ㅠㅠ 제사진 다 퍼다가 자기 싸이에 올려놓고..

자기가 나인것처럼 메인사진까지 띄워놓고...ㅠㅠ 

사진첩은 죄다...제사진...

제목들은...하나같이... 이뿌면연락해..친구하자... ****해--;

더럽습니다..더러워 죽겠습니다..ㅠㅠ

이럴땐 어쪄면좋나요....


별별일 다 겪고..이젠 사람들이 무섭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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