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잘들 보내고 계신가요?

글쓴이 teresung

등록일 2010-04-25 16:45

조회수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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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참 오랜만에 찾아온 봄을 만끽 할수 잇은좋은날 같아요..

그래서 아침일찍이 친구와 약속을 하고

드라이브도 할겸

용문산이라도 다녀올려고 햇는대


두 친구가 갑자기 펑크를 내는 바람에

이참 저참 다 펑크가 나서 

이렇게 좋은날 일찍이 출발해서 다녀올려던 마음은

없어져서

백화점이라도 다녀올려고 마음먹고 잇엇은대


다행이 아우가 형님 놀러 갈깨요 하길래

그래 시간잇음 퍼

뜩 오니라 해서

점심 먹고 집에서 커피 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 해가며

하루를 아주 잘 보냇음니다 .


저녁을 먹고 가라니까

그냥 간다며 고집 피우고 갓음니다

오늘은 이렇게 하루를 좋은 아우와 같이 지내고 나니

어느세 하루해가 지냇듯해서

너무 행복한 하루 엿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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