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 아름다운 작은꽃 캄피눌라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10-04-25 08:30

조회수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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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역 근처 회기 어린이집의 작은 화단에서

지나가다가 만났답니다.


예쁘다는 이유로 또 찍어 봅니다.









보라색을 좋아하는 친구 생각이 났어요.

그리고 보니 주위에 보라를 좋아하는 분들이 참 많은듯 해요.


보라를 좋아하면 미인이라 하더라구요?

친구중에 보라를 좋아하는 친구 미인 맞네요.


오늘도 꽃을 보면서 잠시나마 시름을 잊으시구

해피한 날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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