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는 아이들

글쓴이 써녕

등록일 2010-04-24 18:56

조회수 1,40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모처럼 조카들이 놀러와서 오전에 놀이터엘 갔었는데요.

 아이들이 욕을 굉장히 많이 하더군요.

 초등학교 저학년아이들도 거침없이 하는데 차마 듣고만 있을수 없어

야단을 쳤네요;;; 욕이 나쁜건 알고 있지!!1 하지마라고..

역시 아이들이란 네... 하곤 조심하지만 ..

습관처럼 놀이하면서 튀어나오더군요..보고 있는 내내 속상했어요;;;

고운말을 씁시다...요즘 필요한것 같네요 .어른들부터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6132   참치, 회보다는 캔이 수은 적다 2 홀리홀리..2010-04-261277
26131   목간 간 사이에 전화를 19번이나 했네요. 12 낙랑공주..2010-04-262006
26130   처음 열무를 담갔는데... 10 미달이2010-04-261509
26129   세종문화회관서 하는 순우삼촌 3 송희경2010-04-261140
26128   여전히 활기찬 미즈 !!^^ 8 천진난만..2010-04-261223
26127   다들 집에있지만 말고 거리로 나가 응원해 보아요 ^^ 2 우리집2010-04-261085
26126   아침에 먹으면 좋은 것들 6 아따맘마..2010-04-263006
26125   맘님들안녕하세요 4 홍시2010-04-261215
26124   오늘은.. 3 이겨울님..2010-04-261272
26123   깜박깜박 하네요~ 3 이경화2010-04-261272
26122   월드컵이 얼마 안남았네요 ㅋ 3 내가4..2010-04-26944
26121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4 미달이2010-04-26947
26120   생각대로 ^^ 4 써녕2010-04-261178
26119   젊어지는 비결 6 소엽2010-04-261503
26118   어제 돌미나리 뜯으러 갔다왔어요. 18 낙랑공주..2010-04-261799
26117   100% 홈메이드 2탄 앙금빵~! 3 하윤경2010-04-26924
26116   유기농이 다 같은 유기농이 아니네요 3 아따맘마..2010-04-261407
26115   경희대 캠퍼스의 봄 나들이 하던 날 벚꽃과 목련... 8 현이2010-04-261322
26114   오늘도 오후부터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14 자연2010-04-261377
26113   아 ~ 벌써 새볔이군요... 6 맘마미아..2010-04-261330
26112   전화벨소리가 무섭습니다 ㅠㅠ 4 젠장2010-04-261436
26111   가족나들이 -용두암 3 채은맘2010-04-26990
26110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여~ 2 이경화2010-04-251210
26109   봄나들이 하기에 좋은 우리동네 홍릉수목원의 자목련 넘 아름다워요 1 현이2010-04-251057
26108   오늘 날씨는~~ 1 이겨울님..2010-04-251255
26107   와~4월달도 5일 남았어요 4 자연2010-04-251200
26106   노인들과 살기 힘들어요 5 배해순2010-04-251192
26105   친절함에 감사하며.. 7 써녕2010-04-251199
26104   휴일 잘들 보내고 계신가요? 11 teresung..2010-04-251112
26103   천정무너지겠어요 8 네모왕비..2010-04-251285
26102   우물 안 개구리 8 떵거리맘..2010-04-25121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