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조카들이 놀러와서 오전에 놀이터엘 갔었는데요.
아이들이 욕을 굉장히 많이 하더군요.
초등학교 저학년아이들도 거침없이 하는데 차마 듣고만 있을수 없어
야단을 쳤네요;;; 욕이 나쁜건 알고 있지!!1 하지마라고..
역시 아이들이란 네... 하곤 조심하지만 ..
습관처럼 놀이하면서 튀어나오더군요..보고 있는 내내 속상했어요;;;
고운말을 씁시다...요즘 필요한것 같네요 .어른들부터
| 욕하는 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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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조카들이 놀러와서 오전에 놀이터엘 갔었는데요.
아이들이 욕을 굉장히 많이 하더군요.
초등학교 저학년아이들도 거침없이 하는데 차마 듣고만 있을수 없어
야단을 쳤네요;;; 욕이 나쁜건 알고 있지!!1 하지마라고..
역시 아이들이란 네... 하곤 조심하지만 ..
습관처럼 놀이하면서 튀어나오더군요..보고 있는 내내 속상했어요;;;
고운말을 씁시다...요즘 필요한것 같네요 .어른들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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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회보다는 캔이 수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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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홀리.. | 2010-04-26 | 12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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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간 간 사이에 전화를 19번이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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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4-26 |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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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열무를 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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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 2010-04-26 | 15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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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서 하는 순우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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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경 | 2010-04-26 | 1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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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활기찬 미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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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 2010-04-26 | 12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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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집에있지만 말고 거리로 나가 응원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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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님들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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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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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박깜박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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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이 얼마 안남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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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4.. | 2010-04-26 | 9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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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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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 2010-04-26 | 9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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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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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지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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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 2010-04-26 | 15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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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돌미나리 뜯으러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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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홈메이드 2탄 앙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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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이 다 같은 유기농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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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4-26 | 14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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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캠퍼스의 봄 나들이 하던 날 벚꽃과 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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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오후부터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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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4-26 | 13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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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벌써 새볔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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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4-26 | 13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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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벨소리가 무섭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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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 2010-04-26 | 14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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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나들이 -용두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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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맘 | 2010-04-26 | 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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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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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4-25 | 12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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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 하기에 좋은 우리동네 홍릉수목원의 자목련 넘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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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4-25 | 10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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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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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4-25 | 12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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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4월달도 5일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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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과 살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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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 2010-04-25 | 11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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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무너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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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안 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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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10-04-25 | 1214 | |||||||
네모왕비
애들이 왜그렇게 욕을 하는지...
열라 졸라는 보통 말끝마다 나오더라구요
자기들 딴엔 멋있게 보이는건지
답글
써녕
중학생정도라면 멋있게 보이려구 하나보다하는데..
초등학교 일,이학년 심지어 유치원생두 하더라구요;;;
아따맘마
남의 자식 야단쳤다가 어른끼리 주먹다짐 하는것도 봤어요.
아무래도 요즘 사회가 흉흉하다보니~~ 더더욱 남의 일엔 참견을 안하는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애들은 애들대로 더욱 어른 무서운줄 모르는 것 같구..
점점 더 거칠게 자라는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답글
써녕
남의일이라고 볼수 없는게 욕하는아이들이 있음
그욕을 듣는 아이가 제아이가 되는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저라두 계속 얘기하려구요!!
자연
우리부부끼리도 고운말 사용해요.
그래서 아이들 조금만도 안좋은말 사용하면 많이 많이 말하기 때문에 아이들 조심스럽게 말해요.
그리고 우리가 좋은말 사용하기 때문에 한마리 없어요
답글
써녕
대부분 어른들 따라하는거죠;;
낙랑공주
거기서 조금만 더크면 어른들이 뭐라해도 듣지도 않아요.
우리엄마도 아니면서 왜 야단치냐고 하네요.
답글
써녕
사실 야단친다는것에 용기가 필요하더군요..
어른 여러명 있었는데 다들 못들은척 하고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