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김밥

글쓴이 써녕

등록일 2010-04-23 12:57

조회수 1,27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이번주 들어 체험학습이랑 수련회땜에  김밥을 두번이나 쌌는데요!!

의외로 김밥말구 삼각김밥을 싸보내는분들이 많더군요.

개인적으로 삼각김밥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제아들에게 물어보니

자기친구들 여럿두 삼각김밥을 싸온다고 하네요.

요즘 아이들  편의점세대라더니 소풍두 삼각김밥과 함께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4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6118   어제 돌미나리 뜯으러 갔다왔어요. 18 낙랑공주..2010-04-261799
26117   100% 홈메이드 2탄 앙금빵~! 3 하윤경2010-04-26921
26116   유기농이 다 같은 유기농이 아니네요 3 아따맘마..2010-04-261405
26115   경희대 캠퍼스의 봄 나들이 하던 날 벚꽃과 목련... 8 현이2010-04-261319
26114   오늘도 오후부터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14 자연2010-04-261376
26113   아 ~ 벌써 새볔이군요... 6 맘마미아..2010-04-261329
26112   전화벨소리가 무섭습니다 ㅠㅠ 4 젠장2010-04-261432
26111   가족나들이 -용두암 3 채은맘2010-04-26988
26110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여~ 2 이경화2010-04-251206
26109   봄나들이 하기에 좋은 우리동네 홍릉수목원의 자목련 넘 아름다워요 1 현이2010-04-251055
26108   오늘 날씨는~~ 1 이겨울님..2010-04-251253
26107   와~4월달도 5일 남았어요 4 자연2010-04-251200
26106   노인들과 살기 힘들어요 5 배해순2010-04-251192
26105   친절함에 감사하며.. 7 써녕2010-04-251199
26104   휴일 잘들 보내고 계신가요? 11 teresung..2010-04-251112
26103   천정무너지겠어요 8 네모왕비..2010-04-251284
26102   우물 안 개구리 8 떵거리맘..2010-04-251213
26101   삭발 수준은 아니고~ 7 소엽2010-04-251346
26100   모니터를 활동해보면.... 2 아따맘마..2010-04-252340
26099   보랏빛 아름다운 작은꽃 캄피눌라 5 현이2010-04-251415
26098   즐거운 토요일... 1 호재마더..2010-04-251245
26097   개념없고 싸가지 없는 개주인, 오밤중에 짖어대다 9 누봉이2010-04-252708
26096   오늘은 대공원~~~ 1 이겨울님..2010-04-241196
26095   미장센 ..그날 제글이 없어졌어요.. 1 맘마미아..2010-04-241081
26094   차나무와 분재. 1 밥상차리..2010-04-241224
26093   너무 피곤하서 2 자연2010-04-241495
26092   엄마, 203번 버스하고 203-1번 버스 노선이 달라요!! 6 낙랑공주..2010-04-242074
26091   욕하는 아이들 8 써녕2010-04-241404
26090   상추모종이 죽어서 땜방했어요. 4 낙랑공주..2010-04-241470
26089   여름같네요 3 아따맘마..2010-04-241346
26088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만들어본 카네이션 4 꼬야2010-04-24261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