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신랑몰래 아일랜드 식탁 하나 싼거 질렀는데........제가 원래 가구 주워다가 리폼좋아하거든요....
그래서....퇴근해서 오는데 그냥 입 꾹 다물고 있었는데....헐 웬걸....또 업어왔냐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암말 안헀더니....이쁘게 리폼하면 돼겠네..하면서..씻으러가는 울신랑....돈쓴보람은 없었지만 잔소리는 안들었네요..ㅋㅋㅋㅋㅋㅋ
| ㅋㅋㅋ생각지도못한...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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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신랑몰래 아일랜드 식탁 하나 싼거 질렀는데........제가 원래 가구 주워다가 리폼좋아하거든요....
그래서....퇴근해서 오는데 그냥 입 꾹 다물고 있었는데....헐 웬걸....또 업어왔냐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암말 안헀더니....이쁘게 리폼하면 돼겠네..하면서..씻으러가는 울신랑....돈쓴보람은 없었지만 잔소리는 안들었네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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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ㅋㅋㅋ 리폼을 좋아하시나봐요...
신랑분 잔소리 안들어서 좋은데...
못 알아봐 주시니 살짝쿵 서운 하셨겠어요~
답글
낙랑공주
업어왔냐고~~~??
참 재밌는 분으시네요.
요즘 분리수거 버리는 곳에 가보면
쓸만한 물건들을 참 많이 버리더라구요.
작년 11월달에 분리수거 버리는 곳에서 제가 카메라 삼각대를
아주 깨끗하고 멀정한걸 봤는거든요.
가지고 올까말까하다가
그 삼각대와 함께 쓸 카메라가 없어서 안가지고 왔네요.
바로 그 다음달 12월에 제가 캐논 카메라 큰걸 사게되었는데
그 삼각대 생각이 나더라구요.
당장 필요없다고 가지고 오지 않았더니 자꾸만 생각이 나서요^^
답글
수선화..
ㅋㅋㅋ 대박이네요.ㅎㅎㅎㅎ
ㅋㅋㅋ 주머니돈 나가서 구입한걸 리폼 한다면 ㅎㅎㅎㅎ
어떻게 나올까요.ㅎㅎㅎ
그래도 잔소리 듣지 않은걸로 대박을 ㅎㅎ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