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이 안되서 네이트 온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4-22 19:45

조회수 1,13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전화도 잘 안받아서 그런지 연락하기 참!~~~~ 힘드시다는 선생님...ㅋㅋㅋㅋ


핸폰도 옆구리가 고장 났었고...

집전화도 ..옆구리가 터져서 될까 말까하고.. 다른 하나는 충전이 안되고~~~

연락이 잘 안됬었어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선생님 네이트 온 친구 추가 하세요"


이멜 보내거나.. 그렇게 하면 제가 자주 인터넷 사용하니 글케 해주세여~ 라고 하니..

진짜로~~ 네이트 온~ 친구 추가 해주셨어요..^^


내일 약속이 있는 날인데 모임이 있는 날인데.......

잠깐 자다 일어나서 왔더니..네이트온~ 벨소리~~ㅋㅋㅋ  " ~ 어머님~~` "


" 네~ 선생님~ 내일 약속이라서 더 기대가 되네요..."

" 어머님~내일 약속을 가정의 달 5월로 하기로 했어요..."

" 아~~ 그래요?? 그럼 더 기대 해야겠네요....^^ "


잠깐의 대화~~ ㅎㅎㅎ


샘이 하신 말씀이... 오늘 저녘 세상에 이런일이 에서 조두순 손주??? 암튼..나올 가능성 있다면서

함 보시고~~` 그때 주제 토론을 합시다... 이러시더라구요...


일단 봐야 알겠지요??...암튼 이 선생님이 좀 무뚝뚝 한 편이라~ 저랑 대화 할때는 아직도

아직도 서먹 서먹하는데.... 네이트 온을 켜니 더욱더~~ 할말이 좔좔~~ 잘 나오네요..ㅎㅎㅎ


네이트 온~~ 정말 편리하고 참 `~쉽죠잉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6132   참치, 회보다는 캔이 수은 적다 2 홀리홀리..2010-04-261280
26131   목간 간 사이에 전화를 19번이나 했네요. 12 낙랑공주..2010-04-262006
26130   처음 열무를 담갔는데... 10 미달이2010-04-261511
26129   세종문화회관서 하는 순우삼촌 3 송희경2010-04-261141
26128   여전히 활기찬 미즈 !!^^ 8 천진난만..2010-04-261225
26127   다들 집에있지만 말고 거리로 나가 응원해 보아요 ^^ 2 우리집2010-04-261086
26126   아침에 먹으면 좋은 것들 6 아따맘마..2010-04-263006
26125   맘님들안녕하세요 4 홍시2010-04-261216
26124   오늘은.. 3 이겨울님..2010-04-261273
26123   깜박깜박 하네요~ 3 이경화2010-04-261274
26122   월드컵이 얼마 안남았네요 ㅋ 3 내가4..2010-04-26944
26121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4 미달이2010-04-26947
26120   생각대로 ^^ 4 써녕2010-04-261179
26119   젊어지는 비결 6 소엽2010-04-261503
26118   어제 돌미나리 뜯으러 갔다왔어요. 18 낙랑공주..2010-04-261799
26117   100% 홈메이드 2탄 앙금빵~! 3 하윤경2010-04-26924
26116   유기농이 다 같은 유기농이 아니네요 3 아따맘마..2010-04-261412
26115   경희대 캠퍼스의 봄 나들이 하던 날 벚꽃과 목련... 8 현이2010-04-261324
26114   오늘도 오후부터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14 자연2010-04-261381
26113   아 ~ 벌써 새볔이군요... 6 맘마미아..2010-04-261330
26112   전화벨소리가 무섭습니다 ㅠㅠ 4 젠장2010-04-261436
26111   가족나들이 -용두암 3 채은맘2010-04-26994
26110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여~ 2 이경화2010-04-251211
26109   봄나들이 하기에 좋은 우리동네 홍릉수목원의 자목련 넘 아름다워요 1 현이2010-04-251061
26108   오늘 날씨는~~ 1 이겨울님..2010-04-251255
26107   와~4월달도 5일 남았어요 4 자연2010-04-251202
26106   노인들과 살기 힘들어요 5 배해순2010-04-251192
26105   친절함에 감사하며.. 7 써녕2010-04-251201
26104   휴일 잘들 보내고 계신가요? 11 teresung..2010-04-251115
26103   천정무너지겠어요 8 네모왕비..2010-04-251285
26102   우물 안 개구리 8 떵거리맘..2010-04-25121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