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가 계속..
징징 거리네요..ㅡㅡ;;
아파서 그런것 같기도 하지만..
너무 징징거리니까
막 짜증나니까..
기분이 좀 그렇네요..
이제 약먹고 잠이 들었어요~~
밥먹는것 때문에 계속 싸우네요.
약먹이려면 밥을 먹어야 하는데
밥을 안먹으려고 하네요..에효..
그래서 죽도 해주었는데 것두 안먹는다고
한바탕하고 나서 결국은 울고 나서
먹네요..ㅡㅡ;;;
| 오늘은 아이가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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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가 계속..
징징 거리네요..ㅡㅡ;;
아파서 그런것 같기도 하지만..
너무 징징거리니까
막 짜증나니까..
기분이 좀 그렇네요..
이제 약먹고 잠이 들었어요~~
밥먹는것 때문에 계속 싸우네요.
약먹이려면 밥을 먹어야 하는데
밥을 안먹으려고 하네요..에효..
그래서 죽도 해주었는데 것두 안먹는다고
한바탕하고 나서 결국은 울고 나서
먹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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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간 간 사이에 전화를 19번이나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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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4-26 |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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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열무를 담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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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 2010-04-26 | 1528 | |||||||
| 26129 |
세종문화회관서 하는 순우삼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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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경 | 2010-04-26 | 1151 | |||||||
| 26128 |
여전히 활기찬 미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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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 2010-04-26 | 1235 | |||||||
| 26127 |
다들 집에있지만 말고 거리로 나가 응원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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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 2010-04-26 | 10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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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먹으면 좋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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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4-26 | 3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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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님들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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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 | 2010-04-26 | 12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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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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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4-26 | 12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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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박깜박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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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4-26 | 1282 | |||||||
| 26122 |
월드컵이 얼마 안남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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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4.. | 2010-04-26 | 952 | |||||||
| 26121 |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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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 2010-04-26 | 9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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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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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 2010-04-26 | 11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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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지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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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 2010-04-26 | 15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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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돌미나리 뜯으러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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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4-26 | 18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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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홈메이드 2탄 앙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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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경 | 2010-04-26 | 9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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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이 다 같은 유기농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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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4-26 | 1420 | |||||||
| 26115 |
경희대 캠퍼스의 봄 나들이 하던 날 벚꽃과 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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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4-26 | 13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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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오후부터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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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4-26 | 1387 | |||||||
| 26113 |
아 ~ 벌써 새볔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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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4-26 | 1347 | |||||||
| 26112 |
전화벨소리가 무섭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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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 2010-04-26 | 1440 | |||||||
| 26111 |
가족나들이 -용두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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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맘 | 2010-04-26 | 1000 | |||||||
| 26110 |
오늘 하루 잘 보내셨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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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4-25 | 1223 | |||||||
| 26109 |
봄나들이 하기에 좋은 우리동네 홍릉수목원의 자목련 넘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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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4-25 | 10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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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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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4-25 | 12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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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4월달도 5일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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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4-25 | 12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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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과 살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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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해순 | 2010-04-25 | 11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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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함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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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 2010-04-25 | 12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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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잘들 보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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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4-25 | 11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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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무너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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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왕비.. | 2010-04-25 | 12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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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 안 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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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거리맘.. | 2010-04-25 | 12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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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발 수준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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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 2010-04-25 | 1357 | |||||||
써녕
아이키울때 제일 힘들었던걸 생각하면 잠못자는것과 아플때였던것 같아요.
얼렁 나았음 좋겠네요.
답글
아따맘마
요즘은 감기가 독해요. 어른들도 고열로 조퇴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몸이 아프려니 하구 그냥 잠 자게 해주세요. 물은 많이 주시구요
아프면 원래 입맛 잃잖아요. 과일이나 먹고 싶은거 조금씩 먹게 해주세요~~
답글
자연
답글
맘마미아
아프면 애기가 된다 라고 하잖아요...^^
겨울님~ 기운 내세요...
답글
소엽
아이가 어릴 때는 먹는 거 때문에 속을 많이 썩이지요?
그것도 지나고 보면 다 되돌아가고 싶어진답니다.
이 순간을 잘 견디어 나가기를...
답글
낙랑공주
에고, 아직도 독감때문에 고생을 하고 있군요.
아이 어여 낳길 바래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