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가 계속..
징징 거리네요..ㅡㅡ;;
아파서 그런것 같기도 하지만..
너무 징징거리니까
막 짜증나니까..
기분이 좀 그렇네요..
이제 약먹고 잠이 들었어요~~
밥먹는것 때문에 계속 싸우네요.
약먹이려면 밥을 먹어야 하는데
밥을 안먹으려고 하네요..에효..
그래서 죽도 해주었는데 것두 안먹는다고
한바탕하고 나서 결국은 울고 나서
먹네요..ㅡㅡ;;;
| 오늘은 아이가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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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가 계속..
징징 거리네요..ㅡㅡ;;
아파서 그런것 같기도 하지만..
너무 징징거리니까
막 짜증나니까..
기분이 좀 그렇네요..
이제 약먹고 잠이 들었어요~~
밥먹는것 때문에 계속 싸우네요.
약먹이려면 밥을 먹어야 하는데
밥을 안먹으려고 하네요..에효..
그래서 죽도 해주었는데 것두 안먹는다고
한바탕하고 나서 결국은 울고 나서
먹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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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 중앙공원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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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4-24 | 12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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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병학생돕기 출범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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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4-24 | 14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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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먹고 잘 자고.. 오늘은 병원가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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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마더.. | 2010-04-24 | 12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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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맛있게 먹을려면 쌀을 신선하게 관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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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 | 2010-04-23 | 20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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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분들 면도하시고 트러블 없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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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홀리.. | 2010-04-23 | 11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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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 선물받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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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4-23 | 14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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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러구 있슈~~ @@ 19금 놀라지 마시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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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4-23 | 11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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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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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공주맘.. | 2010-04-23 | 1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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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번개가 빵~빵 치네요..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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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4-23 | 12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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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응원때 꼭 필요한 준비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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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쨈 | 2010-04-23 | 11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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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다들 맛나게 드셧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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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4-23 | 12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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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자들어간 음식은 입에안된다는 말 맞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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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현맘.. | 2010-04-23 | 15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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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갔다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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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4-23 | 11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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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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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 2010-04-23 | 12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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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이 속을 쓰리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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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4-23 | 17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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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무지~의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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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4-23 | 1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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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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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 | 2010-04-23 | 9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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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또 쌀랑~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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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4-23 | 10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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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미장센 체험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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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4-23 | 10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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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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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 | 2010-04-23 | 9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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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서고 왔는데 우체국 택배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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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4-23 | 9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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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탤런트 황치훈, ‘식물인간’ 병상 모습 공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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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4-23 | 28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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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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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 | 2010-04-23 | 10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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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이 연기됐는데...햇볕이 나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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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 2010-04-23 | 8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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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도 올 수 있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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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 2010-04-23 | 16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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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엽 | 2010-04-23 | 10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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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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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마더.. | 2010-04-23 | 9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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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을 멈추게한 아름다운 목 마가렛꽃 (회기어린이집 화단)발걸음을 멈추게한 아름다운 목 마가렛꽃 (회기어린이집 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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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4-23 | 17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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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가입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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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 2010-04-23 | 11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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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안먹는데 매일유업 가루이유식 먹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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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맘 | 2010-04-23 | 14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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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생각지도못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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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수림.. | 2010-04-23 | 881 | |||||||
써녕
아이키울때 제일 힘들었던걸 생각하면 잠못자는것과 아플때였던것 같아요.
얼렁 나았음 좋겠네요.
답글
아따맘마
요즘은 감기가 독해요. 어른들도 고열로 조퇴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몸이 아프려니 하구 그냥 잠 자게 해주세요. 물은 많이 주시구요
아프면 원래 입맛 잃잖아요. 과일이나 먹고 싶은거 조금씩 먹게 해주세요~~
답글
자연
답글
맘마미아
아프면 애기가 된다 라고 하잖아요...^^
겨울님~ 기운 내세요...
답글
소엽
아이가 어릴 때는 먹는 거 때문에 속을 많이 썩이지요?
그것도 지나고 보면 다 되돌아가고 싶어진답니다.
이 순간을 잘 견디어 나가기를...
답글
낙랑공주
에고, 아직도 독감때문에 고생을 하고 있군요.
아이 어여 낳길 바래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