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릎이 아파요 |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6101 |
삭발 수준은 아니고~
|
소엽 | 2010-04-25 | 1348 | |||||||
| 26100 |
모니터를 활동해보면....
|
아따맘마.. | 2010-04-25 | 2346 | |||||||
| 26099 |
보랏빛 아름다운 작은꽃 캄피눌라
|
현이 | 2010-04-25 | 1419 | |||||||
| 26098 |
즐거운 토요일...
|
호재마더.. | 2010-04-25 | 1249 | |||||||
| 26097 |
개념없고 싸가지 없는 개주인, 오밤중에 짖어대다
|
누봉이 | 2010-04-25 | 2709 | |||||||
| 26096 |
오늘은 대공원~~~
|
이겨울님.. | 2010-04-24 | 1201 | |||||||
| 26095 |
미장센 ..그날 제글이 없어졌어요..
|
맘마미아.. | 2010-04-24 | 1086 | |||||||
| 26094 |
차나무와 분재.
|
밥상차리.. | 2010-04-24 | 1227 | |||||||
| 26093 |
너무 피곤하서
|
자연 | 2010-04-24 | 1499 | |||||||
| 26092 |
엄마, 203번 버스하고 203-1번 버스 노선이 달라요!!
|
낙랑공주.. | 2010-04-24 | 2076 | |||||||
| 26091 |
욕하는 아이들
|
써녕 | 2010-04-24 | 1408 | |||||||
| 26090 |
상추모종이 죽어서 땜방했어요.
|
낙랑공주.. | 2010-04-24 | 1472 | |||||||
| 26089 |
여름같네요
|
아따맘마.. | 2010-04-24 | 1352 | |||||||
| 26088 |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만들어본 카네이션
|
꼬야 | 2010-04-24 | 2618 | |||||||
| 26087 |
미즈가 원상복구 되었네요~
|
이경화 | 2010-04-24 | 1049 | |||||||
| 26086 |
한다고 했는데..
|
에휴 | 2010-04-24 | 1227 | |||||||
| 26085 |
경기도 의정부 중앙공원에 가면...
|
현이 | 2010-04-24 | 1211 | |||||||
| 26084 |
난치병학생돕기 출범식 참석
|
자연 | 2010-04-24 | 1404 | |||||||
| 26083 |
잘 먹고 잘 자고.. 오늘은 병원가는날~
|
호재마더.. | 2010-04-24 | 1273 | |||||||
| 26082 |
밥 맛있게 먹을려면 쌀을 신선하게 관리하자-!
|
비타 | 2010-04-23 | 2057 | |||||||
| 26081 |
남편분들 면도하시고 트러블 없으신가요?
|
홀리홀리.. | 2010-04-23 | 1120 | |||||||
| 26080 |
이뿐 선물받았서요
|
이경화 | 2010-04-23 | 1488 | |||||||
| 26079 |
지금 이러구 있슈~~ @@ 19금 놀라지 마시길..ㅋㅋㅋ
|
맘마미아.. | 2010-04-23 | 1171 | |||||||
| 26078 |
힘드네요....
|
삼공주맘.. | 2010-04-23 | 1020 | |||||||
| 26077 |
지금 번개가 빵~빵 치네요..계속...
|
맘마미아.. | 2010-04-23 | 1237 | |||||||
| 26076 |
월드컵 응원때 꼭 필요한 준비물 ㅋㅋㅋ
|
사과쨈 | 2010-04-23 | 1166 | |||||||
| 26075 |
점심 다들 맛나게 드셧나요?
|
이겨울님.. | 2010-04-23 | 1260 | |||||||
| 26074 |
시자들어간 음식은 입에안된다는 말 맞는것같습니다...
|
대도현맘.. | 2010-04-23 | 1561 | |||||||
| 26073 |
시댁에 갔다오겠습니다
|
자연 | 2010-04-23 | 1198 | |||||||
| 26072 |
삼각김밥
|
써녕 | 2010-04-23 | 1272 | |||||||
| 26071 |
가정의 달이 속을 쓰리게 하네요
|
아따맘마.. | 2010-04-23 | 1746 | |||||||
써녕
무릎땜에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전 연골이 찢어져서 결국 수술했거든요...
일상생활할땐 모르겠는데 아직두 날씨따라 붓구 아마두 평생지기가 될듯...
자기전에 따뜻한 물주머니 수건에 싸서 팩하심 좋아요~
답글
낙랑공주
저도 예전에 무릎에 동그란 뼈밑에 물주머니가 원래 있는데
그곳에 물이 찼었던적이 있어요.
물이 주사기로 빼내고 붕대로 돌돌 감아놓고 무리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곳을 스치거나 했을때 그런현상이 나타난다고 하더라구요.
저하고 같은 증상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운동을 무리하게 하지 마세요^^
답글
자연
맞아요.
본인에 맞는 적당한 운동 하지 아니면 안됩니다.
무릎 지금 어떻게요?
괂찮아요?
조심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