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에 몇글자 적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요;;;
딸이 없어서인지 가슴이 휑~하네요.
친정엄마란말 딸만이 가질수 있는 특권아닌가요!!
| 아들이 둘인 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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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에 몇글자 적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요;;;
딸이 없어서인지 가슴이 휑~하네요.
친정엄마란말 딸만이 가질수 있는 특권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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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녕
다른분 말씀처럼 제가 친정엄마께 잘못해서 딸 있어봐야 했었는데..
속정이랄까요;; 아무리 잘하는 며느리두 덤덤한 딸만 못하죠^^
저희 시어머닌 아들 삼형젠데 이런거 보면 좀 안되보이고...
저라두 딸같은 며느리 해야 되겄네요.미래의 저를 위해서~~
답글
아따맘마
저두 아들만 둘이다가 막내 딸 낳았어요.
딸이 없을땐 둘째가 딸같이 곰살맞게 굴었는데~ 사실 딸 낳으니깐 비교가 안되네요.ㅎㅎ
그래도 아들 둘이면 그 중에 딸 같은 아들 있을거에요~~
자상하게~ 신경도 써주고 맘도 써주고 하니까요 넘 가슴 훼`~앵 하지 마세요~
답글
소엽
아~ 저도 아들만 둘인 엄마!
아직까지는 딸이 없어도 별로 모르겠네요.
제가 워낙 엄마께 잘 못 해 드려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시어머니란 단어는 다른 말로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답글
낙랑공주
딸은 저도 없어요.
그러니 친정엄마한테 더잘해야하는데
항상 마음뿐이네요.
아들들 열심히 길러봤자
애교도 딸들만 못하고~
그래도 애들이 어릴때는 그런마음이 덜들었는데
자꾸만 커가니까 딸들이 그립네요.
지금이라도 늦둥이~~~~?????~~~
아니여, 절대 안되어, 이제 낳아서 어찌 키울려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