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들 화이팅!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4-21 11:04

조회수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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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4월29일부터,큰딸 5월3일부터 중간고사 있어 새벽까지 공부하고 있네요.

아들,큰딸 혼자만 공부하기 때문에 학원 다니는아이 생각하면 2배는 하지 아니면 점수가 안나와다고 잘 안자고 있는모습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자기는 공부 못하기 때문에 노력하는밖에 없다고 말하고 있네요.

이렇게해도 점수가 안나가면 어떻게 하고 걱정하고 있네요.

그래도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 보면 좋은점수가 안나와도 잘했다고 말하는밖에 없을것 같아요.

혼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우리아이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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