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딸 피자 사졌어요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4-15 21:18

조회수 2,08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저녁 피자 먹어싶다고 작은딸 말하네요.

그래서 자기가 사준다고 하네요.

피자핫에서 피자 먹어 마트 갔다가 지금 집에 왔어요.

아는 동생 왔다가 아이들한테 주는 돈으로 작은딸 피자 사졌어요.

정말 너무 귀여워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950   미즈가 열어네요 3 자연2010-04-171245
25949   홍릉수목원의 피나물꽃과 얼레지꽃 (봄나들이 좋은곳 강추) 3 현이2010-04-171396
25948   정신머리하곤 10 teresung..2010-04-171206
25947   엄마의 질투. 12 밥상차리..2010-04-172645
25946   즐거운 주말 되세요^^ 10 자연2010-04-171330
25945   article is deleted 하늘그네..2010-04-17651
25944   올리브를 보고~ 3 이경화2010-04-171174
25943   시험 본다고 엄마도 시험공부하네요.. 5 맘마미아..2010-04-161175
25942   2년만에~~~~ 7 아따맘마..2010-04-161159
25941   낙랑공주의 화려한외출~~~ 10 낙랑공주..2010-04-161638
25940   우리 아이랑 요즘 외출을 자주 하는데 3 이겨울님..2010-04-161007
25939   패션계가 주목하는 디자이너 10인 선정!! 1 이나짱2010-04-161185
25938   아 요즘 강아지 키우면서 느끼는것... 5 맘마미아..2010-04-162295
25937   자녀 흡연, 아빠와 대화가 필요해 1 홀리홀리..2010-04-161151
25936   내요금 돌리도~ 1 하늘천사..2010-04-161373
25935   고백 2 이경식2010-04-161499
25934   모두 잘됬으면 좋겠어요... 2 휴우2010-04-161270
25933   이제 이런걸 보는것도 얼마 안남았겠죠? 5 아따맘마..2010-04-161289
25932   팔베개. 4 밥상차리..2010-04-161461
25931   얼굴봐두 기억이 잘 안나요.ㅠ-ㅠ 5 아따맘마..2010-04-161259
25930   노래교실감니다 8 teresung..2010-04-161710
25929   수국의 아름답고 화려함에 그만 푹 빠졌어요(시립대캠퍼) 5 현이2010-04-161555
25928   김 덕수의 사물놀이.... 3 수선화....2010-04-161251
25927   감자를 깍다 실수 할뻔.. 7 맘마미아..2010-04-161293
25926   이천 도자기 축제 같이 가요~^^ 3 유누맘2010-04-151248
25925   행복한 가정을 위한 8가지 좋은글 4 이겨울님..2010-04-151226
25924   작은딸 피자 사졌어요 6 자연2010-04-152084
25923   우리 딸 요즘 너무 기특해요 ^^ 4 플러스2010-04-151168
25922   깜짝 선물 왔서요 3 이경화2010-04-151131
25921   서울패션위크에서 선보인 디자이너를 통한 올 가을/겨울트랜드 살펴봅니다! 1 이나짱2010-04-155071
25920   유치원 뵤육지원비 받네요^^ 2 안드로메..2010-04-15210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