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지 않은 전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4-14 22:02

조회수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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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랑구 퇴근하면서 새우튀김,오징어튀김,청포도, 딸기, 닭튀김,도토리묵

잔뜩 사왔길래~참지 못하고 결국 튀김 3개를 먹고 말았네요..ㅠㅠ;

먹고 나서 너무 후회했다눈~^^;


울랑구 식사 끝나고, 쉬렬고 하는 순간 반갑지 않은 전화가 왔네요.

거래업체 사람인가 본데~ 그 사람에게 안좋은 일이 있는지.. 울랑구

서울에서 수원까지 택시타고 술먹으러 나갔서요..

왠만하면 집에 들어오면 절대 나가지 않는 남편이 나가는걸 보면

큰 거래업체 사람인것 같은데...정말 그사람은 술친구도 없는지..

울랑구에게 전화를 하는건지..

증말 ~ 밥먹고 살기 힘드네요...

울랑구 아무래도 새벽에나 들어올것같아요.

정말이지 아내입장에선 이런 전화는 반갑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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