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꽃을 실컷 구경하고 왔어요

글쓴이 배해순

등록일 2010-04-13 17:22

조회수 1,44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병원에서 나와 춥길래 버스를 환승할려고 탔더니

어머나 다른방향 ..

또 환승하면 되지 하고 맘편히 가다 들어본 지면 앞에서 내렸다..

개나리가 쭉 피어 있네요

여기는 개나리 동네인가봐 하며 뚝방도 내려가 보고 ..

가까이 보는거 보다 멀리서 보는게 더 이쁘고 멋이 있는거 같아요

바람은 불지만 디카라도 가져왓음 좋았겠다 생각이 들더 라구요

그리고 버스타려니 1대만 다녀 다른곳에서 30분 기다려 타고 왔네요

동봉경찰서 근처 뚝방은 개나리 정말 많더라구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918   6살 딸의 친구생일 선물 고르기~ 6 아따맘마..2010-04-152814
25917   에휴.... 질투나요!! 2 홀리홀리..2010-04-151135
25916   돋보기 3 이경화2010-04-151062
25915   1:100 방송출연 2차 4월 27일 밤8시55분 21 미즈천사..2010-04-152297
25914   선생님께 어떤 선물이 좋은가요? 6 나나2010-04-151414
25913   KBS1:100 촬영 후기♬ (동영상) 13 미즈천사..2010-04-152507
25912   진해,경주,여의도에 가지 않아두 중량천의 벚꽃 퍼레이드 너무 아름다워요 3 현이2010-04-151195
25911   좋은아침이네요 4 이겨울님..2010-04-151145
25910   아침 음악 듣고 하루가 시작해요^^ 8 자연2010-04-151369
25909   방송의 위력. 25 밥상차리..2010-04-152789
25908   친애하는 누봉언니에게! 4 SarA2010-04-151308
25907   알약 꼭 먹어야 되나요? 4 맘마미아..2010-04-151187
25906   장염걸렸어요 3 참이슬2010-04-151246
25905   낡은 치솔을 새치솔처럼..만들기 4 이겨울님..2010-04-141272
25904   반갑지 않은 전화~ 4 이경화2010-04-141063
25903   오늘 39형평 아파트 청약 신청했습니다 9 보윤이2010-04-141335
25902   오랜만에 뵙네요 교통사고 로 그만 10 teresung..2010-04-141291
25901   어제 친정아버지 생신였어요 10 자연2010-04-141200
25900   유치원 보육료지원 통지서 뗘왔네요.휴~ 13 아따맘마..2010-04-146094
25899   커피의 유혹~~ 7 벼리2010-04-141724
25898   오늘도 날씨가 춥네요 5 이겨울님..2010-04-141172
25897   자랑할거 있어서 글써요 6 다은맘2010-04-141160
25896   방상차리는 남자님 봤어요 6 자연2010-04-141269
25895   속에 입는 옷 샀어요. 3 손희경2010-04-141296
25894   한없이 초라해집니다. 5 송희경2010-04-141593
25893   야식의 유혹 3 노라죠2010-04-141096
25892   쌀선물 받았서요 5 이경화2010-04-141265
25891   제비꽃과 민들레 (홍릉수목원) 4 현이2010-04-141130
25890   요즘 저의 사는 이야기 랍니다. ㅎ 5 호재마더..2010-04-141240
25889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미스트! 2 Rasberry..2010-04-142875
25888   오늘은 백숙을 먹는날!~~ 4 이겨울님..2010-04-13127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