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말이면 뭐든지 들어주는 우리 남편

글쓴이 뚱이어멈s

등록일 2010-04-13 14:27

조회수 1,26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그런데 요즘 딱하나 절대 꺾지 않는 고집이 생겼습니다.


그것은 면도...


남편이 저번 달 부터 수염을 기르기 시작했어요


저는 그게 너무 지저분하고 보기 싫어서 좀 깎으라 깎으라 잔소리르 하는데


절대 귀담아 듣지를 않더군요 ~


그래서 혹시나 전기면도기 사주면 면도할까?


라는 기대로 브라운면도기를 선물 해줬는데 이게 웬걸...


그걸 로 오히려 수염관리가 편해진것 같더군요 ㅡ,,ㅡ


아무튼 남편 수염 좀 깎게 할 수 있는 방법좀 없을 까요?


그래서 저도 한번 길러볼까(?) 생각중인데 ㅋㅋㅋ


그러면 남편이 질색을 하겠죠 ㅋㅋ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5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949   홍릉수목원의 피나물꽃과 얼레지꽃 (봄나들이 좋은곳 강추) 3 현이2010-04-171396
25948   정신머리하곤 10 teresung..2010-04-171206
25947   엄마의 질투. 12 밥상차리..2010-04-172645
25946   즐거운 주말 되세요^^ 10 자연2010-04-171330
25945   article is deleted 하늘그네..2010-04-17651
25944   올리브를 보고~ 3 이경화2010-04-171174
25943   시험 본다고 엄마도 시험공부하네요.. 5 맘마미아..2010-04-161175
25942   2년만에~~~~ 7 아따맘마..2010-04-161159
25941   낙랑공주의 화려한외출~~~ 10 낙랑공주..2010-04-161638
25940   우리 아이랑 요즘 외출을 자주 하는데 3 이겨울님..2010-04-161007
25939   패션계가 주목하는 디자이너 10인 선정!! 1 이나짱2010-04-161185
25938   아 요즘 강아지 키우면서 느끼는것... 5 맘마미아..2010-04-162295
25937   자녀 흡연, 아빠와 대화가 필요해 1 홀리홀리..2010-04-161151
25936   내요금 돌리도~ 1 하늘천사..2010-04-161373
25935   고백 2 이경식2010-04-161498
25934   모두 잘됬으면 좋겠어요... 2 휴우2010-04-161270
25933   이제 이런걸 보는것도 얼마 안남았겠죠? 5 아따맘마..2010-04-161289
25932   팔베개. 4 밥상차리..2010-04-161460
25931   얼굴봐두 기억이 잘 안나요.ㅠ-ㅠ 5 아따맘마..2010-04-161259
25930   노래교실감니다 8 teresung..2010-04-161710
25929   수국의 아름답고 화려함에 그만 푹 빠졌어요(시립대캠퍼) 5 현이2010-04-161555
25928   김 덕수의 사물놀이.... 3 수선화....2010-04-161251
25927   감자를 깍다 실수 할뻔.. 7 맘마미아..2010-04-161293
25926   이천 도자기 축제 같이 가요~^^ 3 유누맘2010-04-151248
25925   행복한 가정을 위한 8가지 좋은글 4 이겨울님..2010-04-151226
25924   작은딸 피자 사졌어요 6 자연2010-04-152082
25923   우리 딸 요즘 너무 기특해요 ^^ 4 플러스2010-04-151168
25922   깜짝 선물 왔서요 3 이경화2010-04-151131
25921   서울패션위크에서 선보인 디자이너를 통한 올 가을/겨울트랜드 살펴봅니다! 1 이나짱2010-04-155070
25920   유치원 뵤육지원비 받네요^^ 2 안드로메..2010-04-152107
25919   단속차를 보고 6 자연2010-04-15130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