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다고 떡 선물 받았어요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4-12 21:48

조회수 1,40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지금 컴퓨터 카페에서 만나는 언니하고 만나고 왔어요

따님 일본어대회 나가는다고 일본말 제크 해져는데 감사하다고 자기가 집에서 만들은 떡 선물 받았어요.

예쁘고 너무 맛있었어요.

많이 드셨어 냉동실에 갔다났어요.

시간이 없어 언니 사는 해운대 가기 못하고 저 사는연산동에 가지고 오셨어요

따님 잘 되면 좋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7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871   지금 글 쓰고 후회하지 않을까요? 7 보석상자..2010-04-131299
25870   감사하다고 떡 선물 받았어요 10 자연2010-04-121402
25869   산지고를 아세요? (서울의 나들이 하기에 좋은곳 홍릉 수목원) 9 현이2010-04-121324
25868   오늘 택배가 왔어요..ㅎㅎ 9 맘마미아..2010-04-121047
25867   블랙홀에 빠진듯~ 2 이경화2010-04-121263
25866   해바라기 샤워기? 5 아따맘마..2010-04-121625
25865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네요 5 뚱이어멈..2010-04-121244
25864   엄친아바이러스.. 2 뚱강아지..2010-04-121370
25863   1:100 후기와 퀴즈 팁 11 미클2010-04-122433
25862   먹을거리 식물들 키우는 재미 8 맘마미아..2010-04-122685
25861   1:100을 마치고 33 치자꽃2010-04-122041
25860   1:100 소식 궁금해요 3 보석상자..2010-04-121094
25859   밥상차리는남자분~~방송봤어요^^ 13 낙랑공주..2010-04-121242
25858   곱게 늙는 33가지 방법 6 아따맘마..2010-04-122784
25857   복도에 담배꽁초!!! 9 아따맘마..2010-04-121704
25856   민영화 의료보험제도 논쟁 글 2 맘마미아..2010-04-121436
25855   우리 아들과 못말리는 베토벤을 보고 왔네요~~ 3 이겨울님..2010-04-121179
25854   음식물 쓰레기 8 네모왕비..2010-04-111274
25853   하얀 진달래 구경하세요 3 현이2010-04-111425
25852   1:100에는 참석하시는분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17 자연2010-04-111325
25851   스펀지에서 청력나이 해보셨나요?? 2 맘마미아..2010-04-112230
25850   꽃이 필려면 아직 멀었는가봐요..^^ 3 맘마미아..2010-04-111163
25849   한강으로 하이킹~ 4 이경화2010-04-111159
25848   개조심.ㅠ-ㅠ 7 아따맘마..2010-04-111242
25847   피곤함이 두배 인거 같아요 2 맘마미아..2010-04-111196
25846   꼬부라진 할미꽃(할미꽃의 슬픈이야기 5 현이2010-04-111471
25845   구호 스타일 좋아하세요? 2 helia2010-04-113936
25844   오늘은 우리 아들을 6 이겨울님..2010-04-111278
25843   네이버 블러그에 노래소리가 나가게 됟었어요^^ 6 자연2010-04-101379
25842   헤이리 마을에 다녀오다 5 맘마미아..2010-04-101422
25841   내일을 위하여~! 3 소엽2010-04-10123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