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아쉬운 밥상차리는 남자님과의 인연

글쓴이 아침마당 작가

등록일 2010-04-08 16:05

조회수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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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근선생님과 방금 통화를 끝내고...글을 올립니다.

꼭 모시고 싶은 출연자였는데,

두 번이나 출연하셨던 터라 안타깝게 모실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예전의 출연여부를 먼저 확인했어야 했는데... 저희 불찰로 미리 확인하질 못했네요.

특히, 지금이 내용상 내부 개편이고,  언론에 최대한 노출이 적은 새로운 사람들을 모셔야 하다보니

부득이 약속을 못지킨 상황이 돼버렸네요... 너무 죄송합니다.


'살림하는 남자 돈버는 아내'라는 새로운 트랜드에 대해 또, 조금 특별하지만 행복한 가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했는데... 아쉽게도 다음 기회에 모셔야할 것 같네요.


오성근씨께 너무 폐를 끼친 것 같아 죄송하구요...

아침마당 제작팀은 항상 오성근씨께 좋은 느낌을 갖고 있다는 것 잊지 말아 주세요.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또한, 오성근 선생님의 출연을 기다리셨을 회원 여러분께도

뜻하지 않은 실망을 안겨드려서 죄송합니다.


너무 좋은 사연, 좋은 분과 인연이 닿아 방송을 하게 되나보다...했는데

개인적으로 저도 너무 안타깝고 죄송스럽습니다.

다시 다음기회에 인연이 꼭!!!!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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