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데릴러 갔더니 ....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4-08 15:57

조회수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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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날씨가 참 좋아서 아들 데릴러 학교에 갔더니...

"엄마~~" 하며 마치 유치원시절때처럼 엄마 하며 털썩 안은 아이 가 생각나네요..


"엄마~~" 달려오며 털썩 안아달라고 뛰어 오는데 기분이 그렇게 좋았나봅니다...

"엄마 ~ 나 100점 두개 맞았다..하나는 90/95점이구....." 쫑알 쫑알...


엄마가 와서 좋은거야?? 아님~ 백점 맞아서 좋은거야?? 긴가 민가 했지만..

학교에 가끔 데릴러 오는것도 좋은가봐요...^^


내일은 애들 학교 휴교날이라서~~ 안가네요

아마 의미 있는 날이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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