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손님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4-08 09:20

조회수 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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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늦은 시간에 울랑구에게 전화가 왔네요.

거래처사람인데 평소에 친한 동생벌 되는 분과 그 사람 와이프랑  집에 온다는눈~

결혼 10년만에 울집에 방문한 부부는 처음이네요.

손님이 온다니 부랴부랴 안주 장만하고 새벽1시까지 놀다 갔네요.ㅜㅜ;

이렇게 급작스럽게 오는 손님은 영 달갑지 않은데, 울랑구 체면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답니당.

손님 가실때 등쿠션도 선물로 드렸던이 너무 좋아 하더라구요.^^

갑작스러운 손님을 치루고 나니 오늘 아침 몸도 마음도 찌푸등하네요

이제 슬슬 운동하러 헬스장 갑니다.

활기찬 목욜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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