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한가지씩 빼먹네요.

글쓴이 이영미

등록일 2010-04-08 09:13

조회수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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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 둘 아침부터 후다닥 서둘러 정신없이 학교 보냈습니다.

'휴 커피 한잔 마시고 청소해야지~' 부엌에서 커피를 타려고 컵을 꺼내는데

둘다 급식용 수저 젓갈을 안넣어줬네요.

이넘의 건망증~

학교에 갖다 주기도 이젠 귀찮아요. 지들이 알아서 먹겄지요~ (귀차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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