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세남자들은 나가고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0-04-07 20:10

조회수 1,10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전 잠시 또 고새를 못이겨서 미즈에 들렀답니다,,

신랑이 오늘은 일찍?왔더라구요,

8시,,ㅎㅎㅎㅎ

큰아이 내일 학교 준비물에 자석이 있어서 그거 사러 나갔어요,

내내 말이 없다가 깜깜해지니까 말을 하는거에요,,ㅠㅠ

분명 알림장엔 준비물이 없었는데,,학교 홈페이지 뒤져봐도 없었고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내일 과학시간에 막대자석, U자 자석 등을 가져오랬대요,,

그래서 부랴부랴,,,

울 신랑 퇴근해서 들어왔는데 현관앞에서 신발도 못벗게 하고,,

바로 애들 딸려서 문구점으로 보냈네요,,ㅋㅋㅋㅋ

걸어서 가면 10분쯤 걸리는 거리라서 신랑 차로 갔다 오라고 했어요,,

울 집 세남자들 몽땅 내보내고 나니

넘~좋네요,,편안하고,,,ㅎㅎㅎ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918   6살 딸의 친구생일 선물 고르기~ 6 아따맘마..2010-04-152814
25917   에휴.... 질투나요!! 2 홀리홀리..2010-04-151135
25916   돋보기 3 이경화2010-04-151062
25915   1:100 방송출연 2차 4월 27일 밤8시55분 21 미즈천사..2010-04-152298
25914   선생님께 어떤 선물이 좋은가요? 6 나나2010-04-151414
25913   KBS1:100 촬영 후기♬ (동영상) 13 미즈천사..2010-04-152507
25912   진해,경주,여의도에 가지 않아두 중량천의 벚꽃 퍼레이드 너무 아름다워요 3 현이2010-04-151195
25911   좋은아침이네요 4 이겨울님..2010-04-151145
25910   아침 음악 듣고 하루가 시작해요^^ 8 자연2010-04-151369
25909   방송의 위력. 25 밥상차리..2010-04-152789
25908   친애하는 누봉언니에게! 4 SarA2010-04-151308
25907   알약 꼭 먹어야 되나요? 4 맘마미아..2010-04-151189
25906   장염걸렸어요 3 참이슬2010-04-151246
25905   낡은 치솔을 새치솔처럼..만들기 4 이겨울님..2010-04-141272
25904   반갑지 않은 전화~ 4 이경화2010-04-141063
25903   오늘 39형평 아파트 청약 신청했습니다 9 보윤이2010-04-141335
25902   오랜만에 뵙네요 교통사고 로 그만 10 teresung..2010-04-141291
25901   어제 친정아버지 생신였어요 10 자연2010-04-141200
25900   유치원 보육료지원 통지서 뗘왔네요.휴~ 13 아따맘마..2010-04-146094
25899   커피의 유혹~~ 7 벼리2010-04-141724
25898   오늘도 날씨가 춥네요 5 이겨울님..2010-04-141172
25897   자랑할거 있어서 글써요 6 다은맘2010-04-141160
25896   방상차리는 남자님 봤어요 6 자연2010-04-141269
25895   속에 입는 옷 샀어요. 3 손희경2010-04-141296
25894   한없이 초라해집니다. 5 송희경2010-04-141593
25893   야식의 유혹 3 노라죠2010-04-141096
25892   쌀선물 받았서요 5 이경화2010-04-141265
25891   제비꽃과 민들레 (홍릉수목원) 4 현이2010-04-141130
25890   요즘 저의 사는 이야기 랍니다. ㅎ 5 호재마더..2010-04-141240
25889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미스트! 2 Rasberry..2010-04-142875
25888   오늘은 백숙을 먹는날!~~ 4 이겨울님..2010-04-13127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