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은 괴롭네요 ㅋㅋㅋ

글쓴이 훌훌

등록일 2010-04-07 01:30

조회수 1,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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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한달에 한번 홍장군님이 오셨어요.

십몇년을 하는데도 이날은 참... 왜이리 귀찮은게 많은지...

잠도 안오구... 자는것도 걱정입니다. 갑자기 양이 늘어서

어제도 이불을 적시었답니다 ㅠㅠ

이번에 끝나면 병원부터 다녀와야겠어요.ㅎㅎㅎ


참... 미즈님들은 어느 생리대 사용하세요?

오버나이트도 종류가 굉장히 많던데...

탐폰은 어때요? 탐폰사용하고 자도 되는지....

요즘 왜이리 탐폰한테 눈이 가는지 ㅋ

플레이텍스? 거기 홈피에 샘플 신청 할 수 있다고해서

샘플 신청해놨답니다. 꽁짠데.ㅋㅋㅋㅋ

탐폰 어때요? 사용해보신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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