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서도 먹는 햄버거 맥 VS 롯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4-06 17:12

조회수 1,41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랜만에 맛난 햄버거 먹고 왔습니다,,, 그중에 맥을 아주 좋아하고.. 그중에..k라는 할아버지 지점에서

쨈과비스킷 발라서 먹는거 좋아하고 ...롯은 불고기랑 라이스버거랑 치즈~ 딱 정해져있습니다..ㅎㅎㅎ


먹는곳도 정해져 있습니다..깨끗한 곳은 깨끗하고 더러운곳은 그만큼 관리를 안한거니깐여..

멀어도 일부러 가는곳도 있지요...^^


알면서도 먹는 햄버거 두가지 종류를 이야기 하자면...



롯데리아는 골라먹는 재미

그래서 뭘 먹을까 고민인거죠

이것도 먹고 싶고 저것도 먹고 싶고 ~` " 그래~ 닥치는데로 먹어"


*아이스크림 -비린내 나고 너무 진하다??내 입이 이상한건지 아닌건지.. 그 썬데이가

 커다란 비닐봉투에 담겨 있는 내용물을 보았을때 크림은 아니였죠..

 소독은 매일 아침마다 하고 밤에 영업 끝날때도 소독하고~~


햄버거 패티 .. 고기 압축은 아니라... 직접 뒤집어 가면서 구움


 치킨 .... 혹시 장갑 끼는거 보셨어요??? 전 못봤어요..-,.-


앞에서 계산하신분이 뒤에가서 무얼 하실까요?? 가서 일 도와드린분도 계십니다 그럼 만지고 다시 돌아와서 만지는 격.. 어떤분은 자기 옷에 쓱쓱 문지르고 난다음 그 손으로 치킨을 꺼냈다..


[오 맙소사.....그후 일년뒤 그 지점은 망했음.. ]



맥도날드는 고집쟁이인 메뉴 딱 정해진 메뉴.

그래서 먹을거리가 별로 없다는 단점이죠....." 불고기 하나요~~"


계산을 하다말고 도와 주러 가진 않는다... 대신에 재촉한다 빨리 달라고`~`

손님보다 더 한다..ㅋㅋ 빨리 안주면 나 주거여~`~


*아이스크림-애네는 네모난 팩에 담겨진 크림 이라서 그런지....

 기계에 들어가면 한 5~10통은 넘게 들어가고

 맛은 비린내 안나고~ 부드럽고 바로 녹지만 ~ 괜찮은 스타일.....^^

 소독은 매일 아침마다 하고 밤에 영업 끝날때도 소독하고


치킨- 장갑 낀 상태에서 치킨을 꺼내 ~고 온도 유지 하면서 바로 바로 꺼내서 튀긴다

         그래서 기다리라는 시간이 좋은거다.. 바로 튀긴거니깐,,^^

         시간이 넘는건 즉각 쓰레기통으로 버린다~ 아깝다고 하지 않고 버린 갯수를 체크한다

         그리고 장갑을 버린다.. 다시 손 딱아서~~~ 소독기 액체 칙~ 뿌린다..

         다시 낀다.. 주부 습진 걸릴정도....임...


햄버거 만들때,,,토마토 ..이건 일일히 칼로 자른다... 기계가 있지만 너무 얇게 나오는 평이라서

                      우리 기준에 맞게 일일히 칼로 ~~ 자른다..ㅋㅋ

                     

                     하나 더 패티 - 햄버거 고기를 말한다 ... 그 고기를 구울때 종류가 딱 3.`4가지밖에 없어서

                     이지만... 소독은 확실하다...한종류를 다 하고 나면 찌꺼기는 반드시 남는다 그래서

                     물을 쫙~~~ 뿌리고 박박  ~ 문질러야 된다 이것도 사람 손으로 해야 되는일 ...... 몇번을

                     빡빡 문질러서 깨끗히 짠 해야 된다...... 장갑도 한 패티 끝나면 버리고 끝나면 버리고

                     장갑은 정말.......햄버거 보다 많이도 나간다


                    구울때는 위 아래로~ 압축 시키는 방법 임

             

                    불고기 버거 소스 발라서 나올때 ..진하다 라는 느낌은 오래된것이고 연하다 라는 느낌은

                    바로 한것이기 때문이죠..그렇다고 아주 오래된건 아니구여 불고기 패티가 워낙 고기에

                    나오는 즙과 소스가 시간이 지나면 뭉치니깐 그런거 에욤



맥VS롯 둘다

튀김감자가 짠 이유~~~~ 소금 안뿌렸는데 짠 이유가 뭐냐구요?? 그건 개네들이 게을러서 그래요

튀기고 털고 그 튀긴 감자~ 어데로 담더라... 담은거 보셨죠??

그 담은 통에.. 소금은 쫙!쫙~ 뿌리지 않습니까??

그리고 난다음 골고루`~ 하죠?? 그리고 다 팔면 그 주위가 소금이 녹아있는 상태로 벅범이 되어 있는거죠..

그 주위를 깨끗하게 딱아야 되는데...바쁘단 이유로 안딱아서 그래요....


그리고 제일 좋아하는 케찹~~ 난 싫은데..하신분들은 ...맥에서 200원 더 주고~ 너겟소스~~

찍어서 드셔보세요..음~~ 맛납니다..ㅋㅋㅋㅋㅋ

.

.

.


알면서도 먹는 햄버거 ...들 정말 많고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그치만 제 생각은 그래요 먹으면 다 나오니깐..ㅋㅋㅋㅋㅋ

햄버거는 무조건 나쁘다고 하지만....우리 주위에 햄버거 말고도 많지요..

하지말라고 해도  말 안드는사람도 무지 많다고 생각해요..


"엄마 배고파~~"

"아까 햄버거 먹었잖아~~"

"그게 밥이 아니지 그건 햄버거지~~점심 안먹었잖아 밥을 줘야지~~ 밥 주세요~~"


요레 오레 `` 요럽니다...ㅎㅎㅎㅎ

남들은 햄버거 먹고~~~ 땡~ 이잖아요... 근데  밥은 그렇게 중요한것인지..밥은 꼭 ~~ 먹는다고

어디가서  면 종류를 먹고 와도 배고파 밥 줘 이럽니다..

심지어 치킨 다먹구 와도 그래요...ㅎㅎ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856   민영화 의료보험제도 논쟁 글 2 맘마미아..2010-04-121450
25855   우리 아들과 못말리는 베토벤을 보고 왔네요~~ 3 이겨울님..2010-04-121195
25854   음식물 쓰레기 8 네모왕비..2010-04-111284
25853   하얀 진달래 구경하세요 3 현이2010-04-111439
25852   1:100에는 참석하시는분 너무너무 수고하셨습니다^^ 17 자연2010-04-111344
25851   스펀지에서 청력나이 해보셨나요?? 2 맘마미아..2010-04-112242
25850   꽃이 필려면 아직 멀었는가봐요..^^ 3 맘마미아..2010-04-111179
25849   한강으로 하이킹~ 4 이경화2010-04-111173
25848   개조심.ㅠ-ㅠ 7 아따맘마..2010-04-111257
25847   피곤함이 두배 인거 같아요 2 맘마미아..2010-04-111208
25846   꼬부라진 할미꽃(할미꽃의 슬픈이야기 5 현이2010-04-111482
25845   구호 스타일 좋아하세요? 2 helia2010-04-113951
25844   오늘은 우리 아들을 6 이겨울님..2010-04-111291
25843   네이버 블러그에 노래소리가 나가게 됟었어요^^ 6 자연2010-04-101393
25842   헤이리 마을에 다녀오다 5 맘마미아..2010-04-101433
25841   내일을 위하여~! 3 소엽2010-04-101246
25840   문화상품권 당첨되었어요 ^_^ 6 아따맘마..2010-04-101174
25839   기분따라 5 보석상자..2010-04-101148
25838   손가락 마디마디 굵어지는건 어떻게 해야~~ 아따맘마..2010-04-101284
25837   공주 갑사에 갔다왔어요^^ 4 자연2010-04-101438
25836   동네 골목 어느주택가에 핀 살구꽃 매화꽃 개나리... 4 현이2010-04-101361
25835   아차산에 갔다 왔어요... 8 맘마미아..2010-04-101146
25834   늦은시간이네요.. 1 이겨울님..2010-04-101235
25833   걱정하는 습관을 버리는 6가지 방법 2 이겨울님..2010-04-091288
25832   좌식 컴퓨터책상 왔서요~ 2 이경화2010-04-091393
25831   속눈썹이 원하는건 풍성함뿐만 아니라 영양도 원한다?! 5 뾰숑2010-04-091367
25830   이혜영이 모델로 선 김재현 디자이너의 컬렉션 공유해요~ 무밍2010-04-094461
25829   멍 떼려요~ 2 이경화2010-04-091326
25828   똑똑한년 이쁜년 팔자좋은 년 건강한년 5 무한열정..2010-04-091984
25827   모공 꽉 잡아주고,피지 쏙 빼주는 천연 세안제 만들기 1 아따맘마..2010-04-091957
25826   날이 나른하네요..ㅎㅎㅎ 2 벼리2010-04-09115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