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서도 먹는 햄버거 맥 VS 롯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4-06 17:12

조회수 1,40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랜만에 맛난 햄버거 먹고 왔습니다,,, 그중에 맥을 아주 좋아하고.. 그중에..k라는 할아버지 지점에서

쨈과비스킷 발라서 먹는거 좋아하고 ...롯은 불고기랑 라이스버거랑 치즈~ 딱 정해져있습니다..ㅎㅎㅎ


먹는곳도 정해져 있습니다..깨끗한 곳은 깨끗하고 더러운곳은 그만큼 관리를 안한거니깐여..

멀어도 일부러 가는곳도 있지요...^^


알면서도 먹는 햄버거 두가지 종류를 이야기 하자면...



롯데리아는 골라먹는 재미

그래서 뭘 먹을까 고민인거죠

이것도 먹고 싶고 저것도 먹고 싶고 ~` " 그래~ 닥치는데로 먹어"


*아이스크림 -비린내 나고 너무 진하다??내 입이 이상한건지 아닌건지.. 그 썬데이가

 커다란 비닐봉투에 담겨 있는 내용물을 보았을때 크림은 아니였죠..

 소독은 매일 아침마다 하고 밤에 영업 끝날때도 소독하고~~


햄버거 패티 .. 고기 압축은 아니라... 직접 뒤집어 가면서 구움


 치킨 .... 혹시 장갑 끼는거 보셨어요??? 전 못봤어요..-,.-


앞에서 계산하신분이 뒤에가서 무얼 하실까요?? 가서 일 도와드린분도 계십니다 그럼 만지고 다시 돌아와서 만지는 격.. 어떤분은 자기 옷에 쓱쓱 문지르고 난다음 그 손으로 치킨을 꺼냈다..


[오 맙소사.....그후 일년뒤 그 지점은 망했음.. ]



맥도날드는 고집쟁이인 메뉴 딱 정해진 메뉴.

그래서 먹을거리가 별로 없다는 단점이죠....." 불고기 하나요~~"


계산을 하다말고 도와 주러 가진 않는다... 대신에 재촉한다 빨리 달라고`~`

손님보다 더 한다..ㅋㅋ 빨리 안주면 나 주거여~`~


*아이스크림-애네는 네모난 팩에 담겨진 크림 이라서 그런지....

 기계에 들어가면 한 5~10통은 넘게 들어가고

 맛은 비린내 안나고~ 부드럽고 바로 녹지만 ~ 괜찮은 스타일.....^^

 소독은 매일 아침마다 하고 밤에 영업 끝날때도 소독하고


치킨- 장갑 낀 상태에서 치킨을 꺼내 ~고 온도 유지 하면서 바로 바로 꺼내서 튀긴다

         그래서 기다리라는 시간이 좋은거다.. 바로 튀긴거니깐,,^^

         시간이 넘는건 즉각 쓰레기통으로 버린다~ 아깝다고 하지 않고 버린 갯수를 체크한다

         그리고 장갑을 버린다.. 다시 손 딱아서~~~ 소독기 액체 칙~ 뿌린다..

         다시 낀다.. 주부 습진 걸릴정도....임...


햄버거 만들때,,,토마토 ..이건 일일히 칼로 자른다... 기계가 있지만 너무 얇게 나오는 평이라서

                      우리 기준에 맞게 일일히 칼로 ~~ 자른다..ㅋㅋ

                     

                     하나 더 패티 - 햄버거 고기를 말한다 ... 그 고기를 구울때 종류가 딱 3.`4가지밖에 없어서

                     이지만... 소독은 확실하다...한종류를 다 하고 나면 찌꺼기는 반드시 남는다 그래서

                     물을 쫙~~~ 뿌리고 박박  ~ 문질러야 된다 이것도 사람 손으로 해야 되는일 ...... 몇번을

                     빡빡 문질러서 깨끗히 짠 해야 된다...... 장갑도 한 패티 끝나면 버리고 끝나면 버리고

                     장갑은 정말.......햄버거 보다 많이도 나간다


                    구울때는 위 아래로~ 압축 시키는 방법 임

             

                    불고기 버거 소스 발라서 나올때 ..진하다 라는 느낌은 오래된것이고 연하다 라는 느낌은

                    바로 한것이기 때문이죠..그렇다고 아주 오래된건 아니구여 불고기 패티가 워낙 고기에

                    나오는 즙과 소스가 시간이 지나면 뭉치니깐 그런거 에욤



맥VS롯 둘다

튀김감자가 짠 이유~~~~ 소금 안뿌렸는데 짠 이유가 뭐냐구요?? 그건 개네들이 게을러서 그래요

튀기고 털고 그 튀긴 감자~ 어데로 담더라... 담은거 보셨죠??

그 담은 통에.. 소금은 쫙!쫙~ 뿌리지 않습니까??

그리고 난다음 골고루`~ 하죠?? 그리고 다 팔면 그 주위가 소금이 녹아있는 상태로 벅범이 되어 있는거죠..

그 주위를 깨끗하게 딱아야 되는데...바쁘단 이유로 안딱아서 그래요....


그리고 제일 좋아하는 케찹~~ 난 싫은데..하신분들은 ...맥에서 200원 더 주고~ 너겟소스~~

찍어서 드셔보세요..음~~ 맛납니다..ㅋㅋㅋㅋㅋ

.

.

.


알면서도 먹는 햄버거 ...들 정말 많고 말도 많고 탈도 많습니다,,,,

그치만 제 생각은 그래요 먹으면 다 나오니깐..ㅋㅋㅋㅋㅋ

햄버거는 무조건 나쁘다고 하지만....우리 주위에 햄버거 말고도 많지요..

하지말라고 해도  말 안드는사람도 무지 많다고 생각해요..


"엄마 배고파~~"

"아까 햄버거 먹었잖아~~"

"그게 밥이 아니지 그건 햄버거지~~점심 안먹었잖아 밥을 줘야지~~ 밥 주세요~~"


요레 오레 `` 요럽니다...ㅎㅎㅎㅎ

남들은 햄버거 먹고~~~ 땡~ 이잖아요... 근데  밥은 그렇게 중요한것인지..밥은 꼭 ~~ 먹는다고

어디가서  면 종류를 먹고 와도 배고파 밥 줘 이럽니다..

심지어 치킨 다먹구 와도 그래요...ㅎㅎ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798   서서히..... 5 수선화....2010-04-081198
25797   9조각 퍼즐찾고 선물받고~~ 발표났네요^^ 7 낙랑공주..2010-04-081134
25796   갑작스러운 손님 2 이경화2010-04-081152
25795   꼭 한가지씩 빼먹네요. 1 이영미2010-04-081144
25794   ★~~우리에게 세 가지 눈이 필요합니다~~★ 1 이겨울님..2010-04-081002
25793   황후의 식탁(?) 2 밥상차리..2010-04-081236
25792   일본에서 아는동생 왔다가 일본에 갔어요. 자연2010-04-081276
25791   하얀 목련이 필때면~~ 양희은님의 노래가 생각이 나죠 3 현이2010-04-082216
25790   문성근의 선택 한국전쟁의 슬픔... 간작은넘..2010-04-071747
25789   울집 세남자들은 나가고 1 주주마미..2010-04-071090
25788   1 대 100 ... 예정된 일이라 해도 23 소엽2010-04-071839
25787   공부의신? 책? 1 뚱강아지..2010-04-071588
25786   리코더 사러 문구점 다녀왔어요 2 주주마미..2010-04-071214
25785   [동영상되요~]혼자 보기 아까운 동영상 웃겨요..^^ 맘마미아..2010-04-071266
25784   황사철 영양관리 '제대로 알고 제대로 먹자' 단백질2010-04-071509
25783   ㅎㅎㅎ산타가 된 아이??? 2 박영희2010-04-071221
25782   영어학습기CF찍은 붕어빵에 사랑스런 규원이~ 하하호2010-04-071779
25781   유축기때문에 미치겠어요! 2 부엉이2010-04-071159
25780   훈훈한 봉화군 버스정거장 이영미2010-04-071211
25779   다들 점심은 맛나게 드셧나요 1 이겨울님..2010-04-071326
25778   따뜻한 햇살 아래에서 1 맘마미아..2010-04-071454
25777   재미있는 동시 읽어드릴까요? 2 아따맘마..2010-04-072966
25776   스폰지밥~ 스폰지밥~~ 3 아따맘마..2010-04-072349
25775   헤어스타일 북 천진난만..2010-04-071514
25774   1학년반 청소하고 왔습니다. 2 이영미2010-04-07873
25773   나두 오너드라이버~ㅋ 4 이경화2010-04-071117
25772   정말 웃겨요 4 배해순2010-04-071119
25771   ㅇ ㅏ...울 딸래미가 일어나서 3 이겨울님..2010-04-071154
25770   어떡하지? 밤새 고민. 12 밥상차리..2010-04-071349
25769   요즘 홍릉 수목원에 가면... 3 현이2010-04-071201
25768   좋은아침입니다 2 자연2010-04-07109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