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이가 이제야 잠들엇네요.
오늘은 친구가 간만에 왓어요.
시집가고 헨폰 번호가 바뀌였는지
연락이 안돼던 친구였는데..
다른친구를 우연하게
주일날 만나서..연락을 하게돼엇네요
그래서 오늘 놀러왔네요·~
열심히 수다 떨다가..
집에 갔네요~~
방금 저녁 먹고 잠시 컴들어왔네요
오늘은 무지 힘드네요..
울딸래미가 종일 징징.돼서..
안고있었도만...ㅜㅜ
| 두아이가 이제야 잠들엇네요. |
|---|
두아이가 이제야 잠들엇네요.
오늘은 친구가 간만에 왓어요.
시집가고 헨폰 번호가 바뀌였는지
연락이 안돼던 친구였는데..
다른친구를 우연하게
주일날 만나서..연락을 하게돼엇네요
그래서 오늘 놀러왔네요·~
열심히 수다 떨다가..
집에 갔네요~~
방금 저녁 먹고 잠시 컴들어왔네요
오늘은 무지 힘드네요..
울딸래미가 종일 징징.돼서..
안고있었도만...ㅜㅜ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5748 |
이상한 나라 엘리스 영화.....
|
맘마미아.. | 2010-04-05 | 1688 | |||||||
| 25747 |
너무 무섭네요.
|
이영미 | 2010-04-05 | 1252 | |||||||
| 25746 |
학교 안갔쪄여..-,.-
|
맘마미아.. | 2010-04-05 | 1287 | |||||||
| 25745 |
지금 집에 가셨어요^^
|
자연 | 2010-04-05 | 1060 | |||||||
| 25744 |
|
이겨울님.. | 2010-04-05 | 1130 | |||||||
| 25743 |
'우리쌀 100%' 강조 뒤에 고추양념은 모두 중국산
|
아즈위 | 2010-04-05 | 1547 | |||||||
| 25742 |
체지방 줄이는 방법
|
단백질 | 2010-04-05 | 4232 | |||||||
| 25741 |
마음에 상처받았다는 큰아들,,
|
주주마미.. | 2010-04-05 | 1468 | |||||||
| 25740 |
머리하고 왔어요.
|
떵거리맘.. | 2010-04-05 | 1225 | |||||||
| 25739 |
멋스러운 인테리어는 옹기로 하세요~!!
|
삐융 | 2010-04-05 | 1515 | |||||||
| 25738 |
시간여행자의 아내를 다 읽었어요^^
|
천진난만.. | 2010-04-05 | 1070 | |||||||
| 25737 |
돈에 대한 가치를 가르쳐요..
|
맘마미아.. | 2010-04-05 | 2157 | |||||||
| 25736 |
행복한 상상.
|
밥상차리.. | 2010-04-05 | 1448 | |||||||
| 25735 |
가정 형편 아이들에게도 설명해주시나요?
|
아따맘마.. | 2010-04-05 | 2229 | |||||||
| 25734 |
울 남편 이야기
|
아따맘마.. | 2010-04-05 | 1280 | |||||||
| 25733 |
어제는 교성이 생일이었는데~
|
낙랑공주.. | 2010-04-05 | 1907 | |||||||
| 25732 |
마리아 마리아를 .......
|
수선화.... | 2010-04-05 | 1339 | |||||||
| 25731 |
월요일 아침이네요..
|
벼리 | 2010-04-05 | 1285 | |||||||
| 25730 |
난왜~~~????않돼나~~~용^ㅡㅡ;;
|
<포동.. | 2010-04-05 | 1159 | |||||||
| 25729 |
온몸이 쑤시는 월요일입니다,,ㅠㅠ
|
주주마미.. | 2010-04-05 | 2106 | |||||||
| 25728 |
개나리,진달래가 활짝핀 홍릉수목원,국립 산림과학원,서울의 봄 나들이
|
현이 | 2010-04-05 | 1401 | |||||||
| 25727 |
오늘 시아버님 생신
|
자연 | 2010-04-05 | 1434 | |||||||
| 25726 |
당신.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가
|
지나모 | 2010-04-05 | 3341 | |||||||
| 25725 |
내친구 플라스틱 보고 왔어요.
|
이영미 | 2010-04-04 | 1181 | |||||||
| 25724 |
하루를 마무리하며
|
아따맘마.. | 2010-04-04 | 1154 | |||||||
| 25723 |
닭볶음 햇어요
|
teresung.. | 2010-04-04 | 1278 | |||||||
| 25722 |
3시에 나갔다가 좀전에 들어왔어요,,
|
주주마미.. | 2010-04-04 | 1195 | |||||||
| 25721 |
방금 전우치 봤는데 동생이...
|
맘마미아.. | 2010-04-04 | 1402 | |||||||
| 25720 |
마누라의 유혹
|
낙랑공주.. | 2010-04-04 | 1053 | |||||||
| 25719 |
우와 오늘은 부활절이네요.
|
이겨울님.. | 2010-04-04 | 1188 | |||||||
| 25718 |
영화다운받으실레요??어린자녀분
|
맘마미아.. | 2010-04-04 | 1227 | |||||||
벼리
모처럼 친구 오면 좋잖아요..
전 친구들이랑 멀어지니 왕래도 안되네요..
부럽다.
답글
주주마미
오랜만에 만난 친구라 더 반갑고 즐거운 시간 되셨겠네요,,
저도 두달에 한번씩 친구들 모임을 하는데
만날때마다 반갑고 좋더라구요
답글
맘마미아
겨울님 친구분이랑 이야기 도란 도란 나누셨네요...
부럽습니다.ㅎㅎ
답글
자연
친구가 오셨어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내일도 좋은하루 되세요^^
답글
teresung
정말 아주 반가운 친구를 만나서
회포도 풀고
좋은 하루 보냇겟네요.....
아이들이 잠들면
하루가 피로가 몰려오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