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아이가 이제야 잠들엇네요.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4-05 20:45

조회수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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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가 이제야 잠들엇네요.

오늘은 친구가 간만에 왓어요.

시집가고 헨폰 번호가 바뀌였는지

연락이 안돼던 친구였는데..

다른친구를 우연하게

주일날 만나서..연락을 하게돼엇네요

그래서 오늘 놀러왔네요·~

열심히 수다 떨다가..

집에 갔네요~~

방금 저녁 먹고 잠시 컴들어왔네요

오늘은 무지 힘드네요..

울딸래미가 종일 징징.돼서..

안고있었도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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