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하고 왔어요.

글쓴이 떵거리맘

등록일 2010-04-05 17:38

조회수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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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나갈 때 예쁘게 보이려고 머리하는 걸 살짝 미루고 있었다지요?ㅋㅋ

아직 방송국에서 연락이 안 왔으니 우찌 될 지 모르겠지만 머리는 해야할 것 같아서 미용실 다녀 왔어요.

예전에 누군가 저보고 생머리 하고 있으니까 인상이 차가워 보인다고 해서 한동안 웨이브머리를 했었는데 아무래도 저한텐 이 단발머리가 젤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앞머리 길러서 옆머리랑 길이 같게 한 단발머리가 제 최종 목표죠..ㅋㅋ

1대100은 단체전 나가실 분이 다섯명 정해 졌으니 전.. 마음 먹었을 때 될 때까 지 도전해 보려고요, 칼을 빼 들었음 두부라도 썰어야 하지 않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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