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이네요..

글쓴이 벼리

등록일 2010-04-05 08:25

조회수 1,29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또 한주의 시작입니다.

토요일,일요일 그닥 한것도 없는데 월요일 아침은 영 몸이 찌뿌뚱해요..

오늘은 사무실 일찍 나오는 날이라 7시 30분에 출근했네요.

8시에 임원들 회의실에 차 타드리고 이렇게 앉아 컴텨해요.

새로 뜬 뉴스들 보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네요.

참...뉴스들이 영 불편하네요.

밝은 소식일 없어 맘이 그래요..

어째 이리 다들 힘들게들 돌아가며 사는지..

에효....내코가 석자인데 남 걱정할 처지는 아니지만 참...그렇더라고요.


그래도 다들 또 한주 홧팅합시다..

아자..아자..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732   마리아 마리아를 ....... 6 수선화....2010-04-051348
25731   월요일 아침이네요.. 1 벼리2010-04-051293
25730   난왜~~~????않돼나~~~용^ㅡㅡ;; 3 <포동..2010-04-051165
25729   온몸이 쑤시는 월요일입니다,,ㅠㅠ 1 주주마미..2010-04-052112
25728   개나리,진달래가 활짝핀 홍릉수목원,국립 산림과학원,서울의 봄 나들이 2 현이2010-04-051408
25727   오늘 시아버님 생신 14 자연2010-04-051441
25726   당신.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가 4 지나모2010-04-053353
25725   내친구 플라스틱 보고 왔어요. 1 이영미2010-04-041190
25724   하루를 마무리하며 2 아따맘마..2010-04-041161
25723   닭볶음 햇어요 3 teresung..2010-04-041290
25722   3시에 나갔다가 좀전에 들어왔어요,, 3 주주마미..2010-04-041201
25721   방금 전우치 봤는데 동생이... 4 맘마미아..2010-04-041413
25720   마누라의 유혹 4 낙랑공주..2010-04-041060
25719   우와 오늘은 부활절이네요. 3 이겨울님..2010-04-041199
25718   영화다운받으실레요??어린자녀분 1 맘마미아..2010-04-041236
25717   뻘짓하고 왔어요~~~ 12 낙랑공주..2010-04-041483
25716   울 시엄니 땜시 못살아~ 10 이경화2010-04-041948
25715   과자사탕 등등 너무 달아서.. 8 맘마미아..2010-04-041301
25714   호박고구마 드세요 ㅎㅎㅎ 6 teresung..2010-04-041271
25713   말썽꾸러기 울 둘째녀석,, 5 주주마미..2010-04-041127
25712   정말 안타까운 뉴스,.. 7 아따맘마..2010-04-041214
25711   임신한 새우 보실라우? 1 아따맘마..2010-04-041446
25710   벽시계 왔서요 3 이경화2010-04-041268
25709   이벤트때문에 씁쓸하네요,ㅠㅠ 6 주주마미..2010-04-041354
25708   솔직함의 힘. 10 밥상차리..2010-04-042102
25707   개나리꽃이 활짝 피었어요 6 현이2010-04-041339
25706   좋은아침입니다! 4 자연2010-04-041217
25705   핸드폰 스팸과 개인정보 삭제 결제?? 1 맘마미아..2010-04-031701
25704   전복 사봤어요.. 3 벼리2010-04-031399
25703   화장 때문에 고민이에요~ 7 아따맘마..2010-04-032742
25702   영어선생님 오신다고 청소하다 졸고 2 맘마미아..2010-04-03117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