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이 쑤시는 월요일입니다,,ㅠㅠ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0-04-05 07:50

조회수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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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는데 정말 눈만 떠지고 온몸이 말을 안듣는거에요,,ㅎㅎ

어제 애들하고 한 4시간 자전거타고 놀아서 그런가,,

큰아이 아침밥을 챙겨먹여야해서 꿈틀꿈틀 겨우 움직여서 밥준비하고,,

전 이렇게 삭신이 쑤시고 힘든데,,

울 큰녀석은 아무렇지도 않다네요,,ㅠㅠ

이게 세월의 차이인가??,,,ㅎㅎㅎ

울 아들은 쌩쌩하니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어제 그 누워?타는 자전거를 렌탈해서 신랑이랑 탔었거든요,

완전 노가다?자전거였다는거,,

전 첨 타는 거라 엄청시리 긴장하면서 타서 그런가봐요,,ㅠㅠ

근육들이 뭉친것 같아요,,에효~,,

이 나이에 또 도전한답시고 나름 무리가 된것 같아요~ㅎ

이제 몸 좀 사리면서 놀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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