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의 유혹

글쓴이 낙랑공주

등록일 2010-04-04 19:20

조회수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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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이웃님께서 안부게시판에 올린글입니다^^



유모어

( 마누라의 유혹)

한 아내가 남편의 마음을 떠보려고 가발과 진한 화장. 처음 보는 옷 등을 차려입고.

남편의 회사 앞으로 찾아갔다.

드디어.

남편이 있는 폼 없는 폼을 재며 걸어 나오는데.

아내는 그윽하고 섹시한 목소리로.

남편에게 다가가 말을 건네기를.

" 저기용 ^.^ 아자씨이 - 잉!

아자씨가 넘 멋져서 계속 뒤따라 왔걸랑요.

저와 오늘 밤 어때요?

첫눈에 당신을 사랑하게 된 것 같다구용...

아내가 갖은 애교와 사랑스러운 말로 유혹을 하자

남편이 냉랭하게 하는말은 ........

됐소. ! 댁은 내 마누라랑 너무 닮아서 재수없어!!

 

 

 

어머나 세상에~~!!!!!~~~

이럴수가 있남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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