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고구마 드세요 ㅎㅎㅎ

글쓴이 teresung

등록일 2010-04-04 14:29

조회수 1,27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휴일 이른아침에 양평에 잇는 용문사에 가서 기도도 올리고

산행도 잠깐 하고

두마리  토끼를 잡고 오는길에 용문 호박고구마가 좋아서

한박스 사다가 직화구이에 구웟더니 넘 달고 맛이 좋네요..

전번에 갈 시간이 여의치 않아ㅓ

농수산물 시장에 가서 고구마를 삿더니

호박고구마가 전부가 아니고 밤 고구마랑 섞어서 박스에 넣고 속여 팔더라구요

한박스 먹니라 내내 속상하고 해서

오늘은 벼르고 별러

양평까지 가서  사오니

역시 맛이 얼마나 단지 몰라요

이런것들을 다 속여서 파니 넘 어이가 없고

농수산물 센터에 가서 사기가 싫네요....

속이지 않고 양심껏 팔고 사는 우리네 상술이

더 이상은 없엇음 가까운곳에서 맘놓고 사먹을수 잇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함니다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0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724   하루를 마무리하며 2 아따맘마..2010-04-041156
25723   닭볶음 햇어요 3 teresung..2010-04-041284
25722   3시에 나갔다가 좀전에 들어왔어요,, 3 주주마미..2010-04-041200
25721   방금 전우치 봤는데 동생이... 4 맘마미아..2010-04-041408
25720   마누라의 유혹 4 낙랑공주..2010-04-041058
25719   우와 오늘은 부활절이네요. 3 이겨울님..2010-04-041196
25718   영화다운받으실레요??어린자녀분 1 맘마미아..2010-04-041232
25717   뻘짓하고 왔어요~~~ 12 낙랑공주..2010-04-041481
25716   울 시엄니 땜시 못살아~ 10 이경화2010-04-041942
25715   과자사탕 등등 너무 달아서.. 8 맘마미아..2010-04-041301
25714   호박고구마 드세요 ㅎㅎㅎ 6 teresung..2010-04-041271
25713   말썽꾸러기 울 둘째녀석,, 5 주주마미..2010-04-041124
25712   정말 안타까운 뉴스,.. 7 아따맘마..2010-04-041214
25711   임신한 새우 보실라우? 1 아따맘마..2010-04-041446
25710   벽시계 왔서요 3 이경화2010-04-041268
25709   이벤트때문에 씁쓸하네요,ㅠㅠ 6 주주마미..2010-04-041354
25708   솔직함의 힘. 10 밥상차리..2010-04-042100
25707   개나리꽃이 활짝 피었어요 6 현이2010-04-041339
25706   좋은아침입니다! 4 자연2010-04-041216
25705   핸드폰 스팸과 개인정보 삭제 결제?? 1 맘마미아..2010-04-031699
25704   전복 사봤어요.. 3 벼리2010-04-031397
25703   화장 때문에 고민이에요~ 7 아따맘마..2010-04-032741
25702   영어선생님 오신다고 청소하다 졸고 2 맘마미아..2010-04-031169
25701   놀이터 나갔다가 다시 집으로,, 6 주주마미..2010-04-031090
25700   맹랑한 조카~ 3 이경화2010-04-031278
25699   날씨도 좋고 심심해서 만든 도장ㅋ 5 맘마미아..2010-04-031218
25698   엄마가 미안해~~~ 5 낙랑공주..2010-04-031379
25697   연평 실종 선원1명 시신으로 발견,,ㅠㅠ 10 주주마미..2010-04-031392
25696   오늘은....... 6 수선화....2010-04-032138
25695   잠도 못자고 일하러 갔어요 4 배해순2010-04-031171
25694   오늘은 연극 보러~~~ 7 이겨울님..2010-04-03138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