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썽꾸러기 울 둘째녀석,,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10-04-04 13:37

조회수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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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울 둘째녀석땜에 정말 조용할 날이 없네요,

오늘도 형아한테 자꾸 까불다가 혼나고선

울면서 쪼르르~엄마한테 달려왔더라구요,,

지 잘못은 쏙~빼놓고 형아가 화내고 혼냈다면서,,

ㅎㅎㅎㅎㅎ,,

그래서 둘째녀석한테 혼을 내줬답니다,,

7살 짜리가 왜 10살 형아한테 까불고 약올리고

일부러 말꼬리 잡으면서 그러냐고 따끔하게 혼내줬네요,

쪼그만게 자꾸 형한테 까불고 있답니다,,

혼나면서도 일부러 약올리고,,

그러다가 형아가 같이 안논다고 하면 또 졸졸 따라다니면서

놀자~놀자~요러고 있구요,,ㅠㅠ

보면은 사건의 발단?은 늘~울 둘째더라구요,,

하루라도 편안하게 조용하게 넘어가는 날이 없으니 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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