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시계 왔서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4-04 12:26

조회수 1,25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에 정말 오랫만에 집에서 김밥을 만들어서 먹었서요

울 랑구도 오랫만에 김밥을 만들어 줬던이 잘 먹네요.

랑구는 돌잔치에 가고 없었서 점심은 아침에 먹다 남은 김밥먹었네요.

어제 신한카드 포인트로 주문한 벽시계가 왔서요.

테두리는 큐빅이 박혀있서 모양은 그런대로 괜찮네요.

구경해 보실래용.~^^

월욜쯤에 주문한 자전거도 올것 같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7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716   울 시엄니 땜시 못살아~ 10 이경화2010-04-041935
25715   과자사탕 등등 너무 달아서.. 8 맘마미아..2010-04-041287
25714   호박고구마 드세요 ㅎㅎㅎ 6 teresung..2010-04-041260
25713   말썽꾸러기 울 둘째녀석,, 5 주주마미..2010-04-041113
25712   정말 안타까운 뉴스,.. 7 아따맘마..2010-04-041206
25711   임신한 새우 보실라우? 1 아따맘마..2010-04-041435
25710   벽시계 왔서요 3 이경화2010-04-041259
25709   이벤트때문에 씁쓸하네요,ㅠㅠ 6 주주마미..2010-04-041342
25708   솔직함의 힘. 10 밥상차리..2010-04-042088
25707   개나리꽃이 활짝 피었어요 6 현이2010-04-041337
25706   좋은아침입니다! 4 자연2010-04-041207
25705   핸드폰 스팸과 개인정보 삭제 결제?? 1 맘마미아..2010-04-031687
25704   전복 사봤어요.. 3 벼리2010-04-031386
25703   화장 때문에 고민이에요~ 7 아따맘마..2010-04-032734
25702   영어선생님 오신다고 청소하다 졸고 2 맘마미아..2010-04-031159
25701   놀이터 나갔다가 다시 집으로,, 6 주주마미..2010-04-031078
25700   맹랑한 조카~ 3 이경화2010-04-031263
25699   날씨도 좋고 심심해서 만든 도장ㅋ 5 맘마미아..2010-04-031207
25698   엄마가 미안해~~~ 5 낙랑공주..2010-04-031371
25697   연평 실종 선원1명 시신으로 발견,,ㅠㅠ 10 주주마미..2010-04-031382
25696   오늘은....... 6 수선화....2010-04-032127
25695   잠도 못자고 일하러 갔어요 4 배해순2010-04-031163
25694   오늘은 연극 보러~~~ 7 이겨울님..2010-04-031372
25693   4월 첫째 주말임니다 8 teresung..2010-04-031381
25692   고구마 삶고있어요 12 자연2010-04-031381
25691   조금만 풀고 갈께요.... 6 영현이2010-04-031280
25690   점점 못되져 가는 나..? 7 쪼2010-04-032052
25689   일대백 OT 후기 그리고...... 4 이정애2010-04-031250
25688   자연님은 덧글왕이시던데... 유효기간은 괜찮으신가요?? 4 맘마미아..2010-04-021108
25687   여러분들은 "택배입니다"라는 말에 어떻게 대처하세요? 5 구니맘2010-04-021198
25686   오늘 하루 마무리하며.... 2 맘마미아..2010-04-02199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