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시계 왔서요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4-04 12:26

조회수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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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정말 오랫만에 집에서 김밥을 만들어서 먹었서요

울 랑구도 오랫만에 김밥을 만들어 줬던이 잘 먹네요.

랑구는 돌잔치에 가고 없었서 점심은 아침에 먹다 남은 김밥먹었네요.

어제 신한카드 포인트로 주문한 벽시계가 왔서요.

테두리는 큐빅이 박혀있서 모양은 그런대로 괜찮네요.

구경해 보실래용.~^^

월욜쯤에 주문한 자전거도 올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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