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때문에 고민이에요~

글쓴이 아따맘마

등록일 2010-04-03 17:45

조회수 2,72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에 외출이 요즘 잦아서 화장을 옅게 하는데요

요즘따라 왜이렇게 안먹는지...

꼼꼼하게 바른다고 발랐는데 화장 다 한후에 각질이 다 떠서

정말 안하느니 못한게 되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요즘 화장을 안하고 다니는데..올라오는 기미때문에 안하기도 뭐하구.

정말 고민이에요.

특히나 제가 건성이거든요. 그러다보니 각질도 많구..건조해서 더 그런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몇가지 도움될만한거 찾아보다가 좋은 정보 있어서 얻어왔네요.

 

 

각질제거에 좋은 천연팩 -

 

바나나팩/파인애플팩이 있는데요

바나나팩은 노화방지에 더 좋고, 파인애플 팩은 묵은각질 제거에 좋다구 해요.

 

바나나팩 - 바나나 반개 + 밀가루 한스푼 + 플레인 요쿠르트 조금.

파인애플팩 - 파인애플 적당히 + 꿀 + 밀가루 한스푼

 

이렇게 하면 좋다구 합니다.

밀가루 대신 모공청소에 좋은 율피가루나 다시마가루도 좋구요.

 

당장 내일부터라도 해야겠어요.

얼굴이 너무 까끌한게..-_-;;

천연팩을 일주일에 두번만 해줘도 각질이 확 줄어들어 더 젊어보이고 활색있게 보인데요.

하루에 10분 투자해서 예쁜 피부 가꾸자구용~~

 

 

 

 

아래는 몽쉘통통의 상냥한 부띠크에서 얻어온 자료입니다.

화장전, 화장하는 팁이 있어서 도움이 될거 같네요.

 

 

밀리고, 들뜨고, 뭉치고... 화장이 안 먹는다면?


+ 메이크업 전, 수분 에센스 바르기.

에센스를 두 가지 이상 써봐야  소용없는 일. 영양크림이나 아이크림 대신 에센스 한가지에
수분크림만으로도 충분해요 : ) 에센스와 수분크림을 번갈아 사용해도 OK!
에센스와 크림을 겹겹이 바르다보면 화장이 밀리는 원인이 된다구요!

 

+ 클렌저에 따라 아침 피부가 달라져요
건성피부엔 폼 클렌저보다 크림이나 로션, 오일 타입 클렌저가 안성맞춤.
특히 찬바람 부는 계절에 세안이 피부를 결정한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죠.
주 1회 정도 각질제거로 딥 클렌징을 한 후 수분 팩을 해주면 한결 화장 발이 좋아져요 : )
팩 후 수분이나 주름개선 에센스와 아이크림을 바르는 것도 잊지 말기!

 

-너무 많이 바르는 것도 문제


스킨이며 로션은 기본이지만 에센스, 크림, 메이크업베이스, 파운데이션, 컨실러 등을 겹겹이 바르고 있지 않은지 점검해 볼 필요가 있어요!

에센스나 크림 중 한가지, 메이크업베이스나 파운데이션 중 한가지만 선택하면 충분해요.
요즘은 메이크업베이스 대신 파운데이션만 바르는게 추세! 컨실러도 소량만 아주 얇게 바르도록 하기.


-피부가 깨어나는 시간을 주자


자고 일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피부가 제 컨디션이 아닌 상태에서 층층이 바르다보면 화장품이 겉돌게 되는 건 당연한 일. 피부가 제 상태로 돌아올 수 있는 시간을 주도록 해요!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하는 시간사이 세안과 식사, 옷입는 시간등으로 한 시간 정도 여유시간을 갖다보면 피부컨디션이 한결 좋아진답니다 : )


-최소한 3분씩 두드려주기


아침에 1시간의 여유? 불가능한 주문이라면 화장 시 매 단계마다 3분정도 충분히 두드려주는 습관을 갖기.
화장이 들뜨거나 밀려서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 갈등상황에 놓이지 않는 가장 빠른 화장법이 된답니다.
특히 에센스나 크림, 파운데이션은 반드시 충분히 두드려 바르기!
파운데이션만 열심히 두드려 주면 되겠지 생각한다면 기초공사 없이 지붕을 쌓는 격.
반드시 그 전단계의 화장도 3분 정도로 열심히 두드려주자구요!


-스펀지에 물을 적신 후 사용해도 효과적


메이크업베이스나 파운데이션을 바를 때 스펀지를 물에 살짝 적셔 꼭 짠 후 사용하면 피부에 착달라붙는 느낌이랍니다. 겨울이나 환절기처럼 피부가 메마른 느낌이 들 때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메이크업베이스부터 꼼꼼하게 모공 사이사이 촘촘히 메워 나가는 기분으로 손으로 밀착하면서 많이 두드려줘요.
단, 스펀지에 물기가 너무 많으면 얼룩이 생기므로 꼭 짜서 사용하기♡


-화장이 지워져서 덧바르고 싶다면 '톡톡'


화장위에 다시 화장품을 덧바르고자 할 때 문지르는건 절대 NO!
스펀지에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아주 적은 양 묻혀 밀리거나 지워진 부분에 톡톡~ 두드리면서 바르기.
수정한 부분과 주위를 파우더로 꼭꼭 눌러주면서 정리해줘요. 파운데이션 양이 너무 많으면 메이크럽이 두꺼워져서
더욱 얼룩지거나 들뜨기 쉬우므로 주의하기 :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738   시간여행자의 아내를 다 읽었어요^^ 2 천진난만..2010-04-051063
25737   돈에 대한 가치를 가르쳐요.. 3 맘마미아..2010-04-052153
25736   행복한 상상. 4 밥상차리..2010-04-051446
25735   가정 형편 아이들에게도 설명해주시나요? 7 아따맘마..2010-04-052226
25734   울 남편 이야기 1 아따맘마..2010-04-051275
25733   어제는 교성이 생일이었는데~ 4 낙랑공주..2010-04-051901
25732   마리아 마리아를 ....... 6 수선화....2010-04-051333
25731   월요일 아침이네요.. 1 벼리2010-04-051278
25730   난왜~~~????않돼나~~~용^ㅡㅡ;; 3 <포동..2010-04-051148
25729   온몸이 쑤시는 월요일입니다,,ㅠㅠ 1 주주마미..2010-04-052099
25728   개나리,진달래가 활짝핀 홍릉수목원,국립 산림과학원,서울의 봄 나들이 2 현이2010-04-051390
25727   오늘 시아버님 생신 14 자연2010-04-051427
25726   당신.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가 4 지나모2010-04-053334
25725   내친구 플라스틱 보고 왔어요. 1 이영미2010-04-041174
25724   하루를 마무리하며 2 아따맘마..2010-04-041144
25723   닭볶음 햇어요 3 teresung..2010-04-041267
25722   3시에 나갔다가 좀전에 들어왔어요,, 3 주주마미..2010-04-041180
25721   방금 전우치 봤는데 동생이... 4 맘마미아..2010-04-041393
25720   마누라의 유혹 4 낙랑공주..2010-04-041047
25719   우와 오늘은 부활절이네요. 3 이겨울님..2010-04-041183
25718   영화다운받으실레요??어린자녀분 1 맘마미아..2010-04-041222
25717   뻘짓하고 왔어요~~~ 12 낙랑공주..2010-04-041472
25716   울 시엄니 땜시 못살아~ 10 이경화2010-04-041935
25715   과자사탕 등등 너무 달아서.. 8 맘마미아..2010-04-041285
25714   호박고구마 드세요 ㅎㅎㅎ 6 teresung..2010-04-041258
25713   말썽꾸러기 울 둘째녀석,, 5 주주마미..2010-04-041110
25712   정말 안타까운 뉴스,.. 7 아따맘마..2010-04-041204
25711   임신한 새우 보실라우? 1 아따맘마..2010-04-041433
25710   벽시계 왔서요 3 이경화2010-04-041258
25709   이벤트때문에 씁쓸하네요,ㅠㅠ 6 주주마미..2010-04-041338
25708   솔직함의 힘. 10 밥상차리..2010-04-04208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